💛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환경 이야기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은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일상이 머무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풍경 뒤에는
해양쓰레기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걱정도 있었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깨끗한 바다는 누군가의 몫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마음으로
해안 정화활동에 나섰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봉사자들은
해안 곳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웠습니다.
작은 플라스틱 조각 하나,
버려진 폐기물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깨끗한 바다를 위해 정성을 모았습니다.
봉사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연을 아끼고
환경을 지키는 봉사를 지속하며,
모두가 오래도록
아름다운 만성리를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가겠습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여수만성리
#검은모래해변
#해양환경정화
#함께하는봉사
💛 천안 성정동 담벼락 이야기
올해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성정동 골목을 다시 찾았습니다.😊
낡은 담벼락에 색을 더하는 일이었지만,
그보다 더 소중했던 것은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
한 붓 한 붓 정성을 담아 벽화를 그리는 동안
주민분들은 따뜻한 눈길로 함께해 주셨고,
더운 날씨에 커피와 음료,
떡까지 건네며 응원해 주셨습니다. 🍡
"벽화 덕분에 거리가 환해졌어요."
"그림 하나 하나 너무 정성스럽고 예뻐요."
주민분들의 따뜻한 한마디는
봉사자들에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성을 담은 벽화는 골목을 밝히고,
나눈 마음은 이웃을 더욱 가깝게 이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웃과 함께 웃고
함께 마음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벽화봉사 #성정동 #지역사회공헌
[ 과천지킴시민연대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신천지 과천교회는 지난 7월 7일 과천지킴시민연대가 발표한 성명서에 대한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과천지킴시민연대는 과천의 특수한 도시 구조와 학생 안전, 다중 밀집으로 인한 불편 등을 이유로 신천지 과천교회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불허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들이 내세운 ‘주민 안전’과 ‘교육환경 보호’라는 명분의 실체는, 결국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침해하고 특정 종교에 낙인을 찍어 지역사회에서 몰아내려는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합니다. 안전과 교육을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의 마음에는 깊이 공감하나, 막연한 불안감, 실체 없는 낭설을 근거로 특정 집단에게만 희생과 차별을 강요하는 것은 결코 정당한 ‘공익’이 될 수 없습니다.
이에 사실을 바로잡고, 법과 원칙에 따른 진짜 공익이 무엇인지 밝히고자 합니다.
하나, 상업지역 내 위치는 기재변경을 제한할 법적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신천지 과천교회가 27년 전 입주했을 당시에도 주변에 학교가 있었으나 지난 27년간 우려하는 사고나 피해는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이제 와서 인접성을 이유로 위험을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또한 신천지 과천교회는 학생 대상 전도 활동을 일체 하지 않으며, 관련 주장은 사실과 다른 허위 정보입니다.
신천지 과천교회 건축물은 학교 시설 자체나 그 부지 내가 아닌 도심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며, 관련 법령상 종교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가 원칙적으로 허용되는 지역입니다. 과천 도심이 ‘압축형 계획도시’라는 점은 오히려 대형마트, 대형 학원, 대형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이 필연적으로 공존할 수밖에 없음을 의미합니다. ‘학교 인접’은 대부분의 도심 상업시설에 공통되는 조건일 뿐, 특정 종교시설만을 배제할 구체적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둘, 정형화된 복장과 예배 인원을 ‘위험 요소’로 규정하는 것은 형평성에 반하는 차별입니다.
문제 삼는 대상이 순수한 인원 밀집이라면 복장을 특정해 표현할 이유가 없으며, 이는 위협성을 부각하려는 의도적 서술입니다. 설령 문제 삼는 것이 정형화된 방식의 집결 자체라 하더라도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적 의례의 자유에 해당하며, 대형교회의 주일예배나 성당의 미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보편적 관행입니다. 이를 유독 하나의 시설에만 적용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또한 과천지킴시민연대가 인용한 ‘9,930명’은 일일 누적 인원일 뿐, 한꺼번에 몰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천지 과천교회는 지난 10여 년간 예배를 여러 시간대로 분산해 진행해 왔으며, 단 한 번도 교통 혼잡이나 안전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습니다. 그간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를 위해 자체 인력 배치와 교통 지도를 철저히 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적극 협조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실제 안전이 우려된다면 그 해법은 시설 퇴출이 아닌 행정청과의 긴밀한 교통 관리 협력이어야 합니다.
셋, 지역사회 갈등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지역 상권에 긍정적으로 기여해왔습니다.
신천지 과천교회 성도들은 예배 전후 인근 상점, 식당, 마트를 꾸준히 이용하며 과천 도심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왔습니다. 과거 일부 개인적 사안으로 인한 항의나 집회가 있었다 하더라도 이를 ‘지속적 갈등’으로 일반화하는 것은 사실을 과장한 것입니다.
또한 원인과 책임 소재가 신천지 과천교회 건축물의 기재변경 여부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공공질서 확립은 적법한 종교 활동을 탄압하는 것이 아니라, 무분별한 혐오 표현과 불법적 시위를 자제하는 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는 행정청과 경찰이 집회의 자유와 공공질서를 함께 관리할 사안이지, 신앙시설의 존재 자체를 불허할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시설 퇴출이 정당화된다면, 이는 항의 측의 실력 행사가 종교시설의 존립을 좌우하는 선례를 만들게 됩니다.
넷, 행정청의 재량권 행사에도 헌법적 한계가 있습니다.
행정청의 재량이 특정 종교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나 검증되지 않은 우려에 근거해 행사된다면 이는 재량권 일탈·남용에 해당합니다. 종교의 자유 제한은 명백하고 현존하는 구체적 위험에 근거해야 하며, 왜곡된 통계와 근거 없는 우려만으로는 그 요건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신천지 과천교회는 과천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우려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우려가 특정 종교에 대한 배제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법 앞의 평등과 신앙의 자유는 후퇴할 수 없는 헌법적 가치이며, 정당한 법적 권리를 부정하고 특정 집단에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결코 진정한 공익이 될 수 없습니다.
건축물의 기재변경은 법령이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이상 행정청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기속행위입니다. 사실과 다른 일부 주장만을 근거로 이를 불허하거나 지연시키는 것은 편파 행정이자 명백한 재량권 남용입니다. 사법부와 행정청이 편향된 여론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헌법적 가치와 적법한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2026년 7월 16일
신천지 과천교회 성도 일동
https://t.co/8mf0Cfq2Re
#신천지예수교회 #성명서 #팩트체크
✨ 『하늘샘물』 7월호(vol. 82)가 발행되었습니다.
https://t.co/MTqmz5JstN
청년 세대가 신앙과 말씀에 관심을 갖게 된 흐름부터, 계시 말씀을 만난 해외 목회자들의 고백, 약속의 목자의 때에 따른 말씀, 그리고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다양한 봉사 활동까지 담았습니다.
1p┃표지
성경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요즘 청년들,
성경에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성경 속 본질을 캐면 답이 보인다!
2~4p┃포커스
인생, 신앙, 미래… 답을 찾는 청년들이 향한 곳은?
왜 ‘교회’보다 ‘말씀’을 먼저 찾았나?
신천지예수교회 새 신자 중 2030세대 비중은 2024년 17.51%에서 2026년 4월 21.79%까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청년층 이탈을 고민하는 종교계 전반과 달리, 이들은 막연한 위로나 익숙한 형식보다 성경이 주는 명확한 답을 찾아 스스로 말씀 앞으로 걸어왔습니다. 인생과 신앙, 미래의 방향을 묻는 청년들이 왜 지금 말씀에 주목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5~7p┃신천지 인사이드
[기획 연재 ①] 해외 MOU·MOA 목회자 인터뷰
인터뷰를 통해 🇹🇿탄자니아와 🇧🇮부룬디 목회자가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 말씀을 만나게 된 과정과 말씀 교류 MOU·MOA 이후의 변화를 전합니다. 오랫동안 풀리지 않았던 성경의 궁금증에 답을 얻고, 성도들에게 계시 말씀을 전하게 된 목회자들의 고백을 담았습니다.
8~9p┃계시 말씀
초림 때와 재림 때 신앙인들이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한 이유를 성경적으로 짚어 봅니다. 계시록 성취 때를 살아가는 신앙인이 지금의 때와 말씀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0~15p┃신천지 자원봉사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광주 지부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묘비 닦기 봉사를 진행하며 5월의 희생을 기억했고, 서울 지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 카네이션과 손편지, 안마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양 지부는 창릉천 정화 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EM 흙공 만들기 체험으로 시민들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16p┃입장문
6월 29일 공표된 이만희 총회장님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문이 수록되었습니다. 교회는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소명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성경과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문의해 주세요.
📞 02-502-6424
🌐 https://t.co/snBwZbhfqL
#하늘샘물 #7월호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알립니다
https://t.co/v43wIP1115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유감을 표합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그동안 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해 왔으며, 수사기관의 모든 요청에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95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사에 성실히 응해 왔으며,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향후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관련 내용을 충실히 소명할 예정이며, 법원이 객관적 사실과 법리에 따라 공정한 판단을 내려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
#공식입장문
#팩트체크
#이만희
[이만희 총회장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
https://t.co/sky3WQabBu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증거인멸·도주 우려가 없고 만 95세의 초고령이라는 점을 들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28일 이를 기각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미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으로 관련 자료가 모두 확보되어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음에도 구속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결정입니다.
특히 만 95세의 초고령자에게 구속 수사는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가혹한 처사이며, 헌법상 방어권을 심각하게 침해합니다.
구속 여부가 유·무죄를 확정하는 것은 아닌 만큼, 교회는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명백히 소명해 나갈 것입니다.
재판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억측을 자제해 주시고, 사실에 근거하여 객관적이고 균형 있게 보도해 주시기를 언론인 여러분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2026년 6월 29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예수교회
#공식입장문
#이만희
💛 부산 범일동 일대 빗물받이 정비 이야기
부산 범일동은 과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로
주민들이 대피했던 경험이 있는 지역입니다.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는 거리도
빗물받이 안을 들여다보면 담배꽁초, 낙엽,
생활쓰레기, 토사 등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장마철을 앞두고
범일동 일대 빗물받이 정비와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작은 쓰레기 하나를 치우는 일이지만,
원활한 배수를 돕고 침수 위험을 줄이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며
지역사회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범일동
#빗물받이정비
#침수예방
#거리정화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