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경 얘기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당신을 꽤 좋아했어'☜이 대사가 많이 회자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니, 잊어버릴 것 없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당신 문제야. 당신이 잊어버리면 당신 아버지는.... 정말 죽는 게 된다고.
이게 더 마음에 남고 관통하는 대사라 생각함
근데 하이웨이가 단점은 분명 있어도 연례행사로 나오는 극장판 특유의 패턴이라 만약 이 영화에 들인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고 참을 수 없고 모두가 욕해서 평점이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과 맞먹어야 직성이 풀린다면 그냥 다른 걸 보세요... 세상에는 코난 말고도 좋은 작품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