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하면서
본인이 욕을 먹고 있지 않다면
본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있지
못 하다는 걸 말합니다
그러니 욕 먹어도 너무 두려워 마시고요
자신의 정체성을 더 뚜렷하게 만드는
윤곽선이 그려지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지도 마세요
그건 정말 소모적인 감정 싸움에 불과하고요
전쟁터에서 장교가 병정 싸움에 끼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본질적으로 당신이 추구해야 하는 건
돈을 버느냐 일 겁니다
종종 공유되는 투자 실패 스토리에서
"내가 재능이 있는 줄 알았다"
"실력이 아니라 상승장 덕분이었다"
라는 식의 흐름이 꽤 많음
그런데...
원래 그렇게 재능을 찾아가는 거고
실패했다가 다시 그 경험으로 일어서면
되는 거임
마치 주식은 재능 발휘란 게 없고
상승장에서 번 건 실력이 아닌 것인 마냥 얘기하길래
주식 실력의 9할은 상승장 점치는 능력이다
하락장 잘 견디는 거 해봤자 뭐할건데
상승장 못 보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