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사실 하나 말해줄까.
8월은 비트코인에게 역대 최악의 달로 잘 알려져있다.
실제로 월간 상승률 중앙값은 -6.99%로, 데이터로 이미 증명되어 있다.
하지만 최악의 확률을 뚫고 8월이 상승마감한 경우 놀라운 규칙성이 존재한다. 그건 바로,
'8월이 상승마감하면 10월은 벼락과 같이 상승한다'
2013. 10. / +60.79%
2017. 10. / +47.81%
2020. 10. / +27.7%
2021. 10. / +39.93%
단 한번의 예외도 없다.
심지어 10월은 8월과 다르게 '업토버'로 불릴만큼 흐름이
양호한 달로 정평이 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덧붙이면,
11월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다.
10월이 하락마감하기 더 어려운 조건이다.
10개월의 약세장을 거쳐 3개월의 축적기간을 지나
최악의 확률을 뚫고 8월을 기어코 상승마감하는데도,
불트랩이니, 저점갱신이니 하는 소리 듣고
숏칠 용기가 있다면 치시라.
그 정도 신념이면 치는게 맞다.
Tesla registered 61,813 EVs in the U.S. in June, nearly 60% more than every other EV brand combined. 🇺🇸
• Tesla: 61,813, UP 8% YoY
• All other brands combined: 38,702, DOWN 31%
• Tesla’s EV share: 61.5%, up 11 percentage points
🚨MARK ZUCKERBERG SUELTA LA BOMBA: ELON MUSK TENÍA TODA LA RAZÓN AL DESPEDIR AL 80% DE TWITTER
Zuckerberg acaba de confesar lo que muchos pensaban pero nadie se atrevía a decir:
“Elon empujó desde el primer día a convertir Twitter en una empresa mucho más liviana. Puedes criticar cómo lo hizo, pero los principios que aplicó fueron brillantes: más enfoque técnico, menos distancia entre él y los ingenieros, y eliminar capas innecesarias de jefes. Eso sí que fue un acierto.”
Y no se quedó ahí:
“Lo mejor es que su movimiento le hizo un favor a toda la industria. Había un montón de fundadores que sabían que había que hacer lo mismo… pero les daba miedo. Cuando vieron a Elon actuar sin complejos, se les abrió la puerta.”
“Yo mismo, cuando escribí la carta de cambios en Meta, y después de ver lo que él estaba haciendo, empecé a preguntarme: ¿estamos siendo lo suficientemente agresivos? ¿Podemos hacer nuestras empresas mucho más productivas siguiendo estos mismos principios?”
Elon se adelantó a todos.
Y Zuckerberg lo acaba de reconocer en público.
La industria tecnológica nunca volvió a ser la misma.
¿Quién más se atreve a decir la verdad?
테슬라, 한국에서 진짜 미쳤다.
7월 신규등록 1만237대.
수입차 3대 중 1대가 테슬라.
모델Y 단독으로 8705대 팔리면서
그랜저(8532대)를 제치고
국산차·수입차 통틀어 전체 1위.
3월부터 5달 연속 월 1만 대 돌파.
올해 누적 6만6376대, 수입차 점유율 30.9%.
중국산 물량 확대와
완전자율주행 기대감이 제대로 먹힌 결과.
한국 자동차 시장, 이미 판이 바뀌고 있다.
테슬라 가봅시다. 🚀🚀🚀
#테슬라 #모델Y #전기차
$TSLA
[2026년 2분기 테슬라 어닝콜 정리]
• Model Y는 인기가 엄청나게 증가 중. FSD 승인 지역에서는 FSD 선택률이 매우 높음. 많은 사람들이 FSD가 탑재된 차량을 원하고 있음
• 에너지 사업의 성장은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확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미래엔 교통수단의 전동화와 AI의 발달로 전력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할 것)
• 미래를 철저하게 준비 중이며, 이에 따라 올해는 대규모 CapEx(자본 지출)이 예상되는 해
• 미국에선 매년 최대 4만 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지만 대부분은 언론에 보도조차 되지 않음. 반면 로보택시로 단 한 명이라도 부상을 입는다면 전 세계적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할 것이고 이는 규제 당국이 즉시 제재를 가하게 되는 요인이 될 것
• 로보택시, 이상적으로는 반려동물을 치는 일조차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음. 주요 제약 조건은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로보택시 서비스를 최대한 빠르게 성장시키는 것
• 로보택시, 주행 거리 기준으로 매주 10% 이상씩 빠르게 확장할 예정 (very rapidly with more than 10% a week in terms of miles driven)
• 옵티머스는 공급망이 전무함. 공급망 전체를 구축하거나 자체 생산을 해야하는 일을 진행해왔음
• 옵티머스 생산량은 일반적 S자형 곡선을 따르지만, 초기에는 S자형 곡선의 완만하고 긴 구간을 보게될 것
• 테라팹 부지는 곧 발표. 테라팹 프로젝트 없이는 옵티머스 생산 규모 확장에 제약이 따를 것 (AI칩 부족)
• 오스틴에 있는 Development Fab에서 리소그래피 마스크 생산, 로직, 메모리, 패키징, 칩 테스트까지 모든 공정을 한 곳에서 할 것
• 테슬라 AI 컴퓨터와 x86 프로세서를 결합한 Megapod 을 개발 중 (어디든 설치 가능/슈퍼차저/전력 분산 공급)
• 올해는 테슬라에게 최고의 한 해. 내년에는 더욱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
• 2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23년 이후 최대 규모. 이에 따라 각 공장에서 생산량 증대에 집중 중
• 2분기 북미 지역 출고 차량의 55%가 '출고 당시' FSD 구독 서비스를 이용. FSD 가입률은 현재 약 150만 명 수준
• 이 중 55%는 일시불 구매, 나머지 45%는 구독 서비스
- 일시불, 약 814,000명
- 구독, 약 666,000
• 규제 크레딧 제외 자동차 부문 마진은 19.2%->16.3% 으로 하락
• 에너지 사업은 본질적으로 변동성이 크고, 고객 일정에 따라 설치 일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대부분은 테슬라의 통제 범위를 벗어남
• 순이익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주된 이유는 자본 지출이 직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기 때문. 2026년 하반기에도 자본 지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250억달러 넘을 전망)
• 테슬라가 미션으로 하는, 놀라운 풍요로움을 향한 길은 직선적인 과정이 아니며 여러 도전 과제들이 있을 것. 하지만 결국 해낼 것
• 로보택시, 38만 마일 이상을 비감독(무인) 로보택시로 운행했음. 여기서 주목할만한 사고는 1건도 발생하지 않음
• 로보택시의 확장은 궁극적으로 도시별로 확장하는 것이 아닌 주 전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에 이를 것
• 로보택시 함대에는 FSD V15 초기 버전이 탑재되어 있음
• V15에는 약 7개의 주요 개선 사항이 있을 것이고, 로보택시 탑재된 FSD에는 이미 개선 사항의 40%가 통합되어 있음
• 옵티머스를 위한 테슬라의 AI전략은 FSD를 구동하는 것과 동일한 E2E 전략, 즉 픽셀 입력-제어 출력에 맞춰져 있음
• 마이크론이 메모리 할당량을 테슬라에 많이 확보해주었음. 가격이 치솟는 상황에서도 합리적 조건으로 상당한 양을 할당
• 로보택시, 해당 사업에서 제약 요소는 '신뢰성 달성'. 이상적으로는 99.99999%의 신뢰도가 필요함
• 그록은 디지털 옵티머스를 구동하는데 도움을 주고, 사이버캡에는 향후 스타링크가 통합될 예정
• 스타링크 사용시 데이터 사용량도 기가바이트당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차 안에서 무엇이든 가능함 (연결성 강조)
• 로보택시, 기본적으로 끊임 없이 운행. 반면 사람 운전자는 하루 몇 시간 정도만 운행함. 이는 로보택시가 적은 숫자더라도 상당한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을 제공함. 차량 한 대당 더 많은 주행 거리를 확보하는 것을 보고자함
• 사이버캡은 새로운 차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차량을 실도로에 투입하기 전에 사이버캡에 특화된 주행 데이터를 축적해야함 (사이버캡으로 주행 거리를 누적해야함)
-> 이 부분에 대한 확신이 생기면 도시에서 운행되는 사이버캡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할 것
• (IMO) 세미트럭의 자율주행 개발은 현재로써 후순위(내년). 해당 기술 개발은 생산량이 많은 차량(3/Y)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
• 오스틴에서 생산될 옵티머스 4는 훨씬 더 수직적으로 통합된 공급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 (PCB 자체 제작 등)
• HW4 미만 차량(HW3)은 업그레이드(다음 세대 AI보드로)를 하는게 합리적
• NPV를 높이는 것은 자본 효율성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더 빨리 일을 처리하면 괜찮음
•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태양광 제조량을 10배로 늘릴 계획임
• 메가팩은 전력 소비가 짧은 시간 동안 급격하게 변동하는 학습 실행 중 전력 안정화에 크게 기여. 메가팩 수요는 걱정 없음
[끝]
THERE ARE TOO MANY CRYBABIES HOLDING $TSLA STOCK, HERE IS WHAT YOU SHOULD KNOW:
CYBERCAB IS IN PRODUCTION.
SEMI IS IN PRODUCTION.
ROBOTAXI IS SCALING.
LITHIUM REFINERY IS IN PRODUCTION.
FSD SUBSCRIBERS ARE GROWING.
MANUFACTURING CAPACITY IS GROWING.
SOLAR IS COMING AND BEING BUILT.
SUPERCHARGING IS GROWING.
OPTIMUS GIGA FACTORY IS BEING ACTIVELY BUILT.
BATTERY AND CELL PRODUCTION IS RAMPING.
VEHICLE PRODUCTION IS RAMPING.
THE AI6 CHIP MADE BY TESLA IS GOING TO BE THE BEST AI CHIP EVER MADE.
MEGAPACK 3 IS COMING.
LOCALIZED SUPERCHARGING DATA CENTERS IS COMING.
CAPEX SPEND ON ALL AREAS OF THE BUSINESS IS GROWING.
THE KEY HERE IS THAT THEY ARE INVESTING AS MUCH AS POSSIBLE TO GROW AS FAST AS POSSIBLE.
SURE THEY ARENT GOING AT THE PACE WE ALL WANT BUT THEY ARE QUITE LITERALLY CREATING THE FUTURE THAT CURRENTLY DOES NOT EXIST.
Just my 2 cents of what I’ve been thinking about lately…
I could one day see companies eventually sponsoring Tesla Robotaxi rides, which could quietly create an entirely new business for Tesla.
Imagine opening the Tesla app and seeing a sponsored ride from a company like McDonald’s, Nike, Apple, Coca-Cola, or Netflix. A brand could cover part, or even all, of your fare in exchange for getting its name/products in front of riders.
Everyone wins in this situation.
Riders pay less, brands get customers through the door, and Tesla creates another high-margin revenue stream on top of the ride itself.
Companies could also sponsor themed Cybercabs with custom wraps, offer exclusive discounts during the ride, or reward loyalty members with ride credits. For example, a restaurant could offer a free ride home after dinner. A retailer could sponsor rides to a shopping center during the holidays. Events, concerts, and sports teams could cover transportation for fans.
And since Tesla controls the vehicles, the software, and the app, it can tie the entire experience together in a way traditional ride-hailing companies simply can’t.
The awesome thing is that this will not require Tesla to reinvent anything… once the Robotaxi network reaches meaningful scale, adding sponsorships would mostly be a software and business development opportunity. It could help lower ride prices, increase demand, keep vehicles busier, and generate additional high-margin revenue with relatively little added $ cost.
Tesla hasn’t announced anything like this, so it’s just an idea today.
But it feels like one of those obvious opportunities that becomes much more valuable as the Robotaxi network grows into the millions. The autonomous transportation business alone is super exciting, but if Tesla can layer advertising and brand partnerships on top, it could unlock another meaningful revenue stream that many investors are probably not thinking about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