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좀 거북하셨을 수 있지만 노래에 욕이 많은 이유가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저를 알게 되고 저에 대한 소설을 쓰고 저에게 상처를 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제가 화가 나 만든 노래였습니다 여러분도 누구 잘 되면 그냥 응원해주시고 막 소설을 쓰면서 욕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이라는 건 마냥 제가 시청자 입장에선 몰랐지만 방송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저의 모습이 있잖아요 마냥 본연의 제가 아닌 방송이 원하고 대중이 원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이 있다는 걸 알았고 그 원하는 제가 아닌 저의 모습과 진짜 저의 모습이 많이 부딪혀서 그 당시에 많이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