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 마음이 들면 스윙을 떠올렸고, 자주 울고 싶다보니 책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용기 내어 썼지만 무척 떨리고, 웃기려고 썼는데 어쩐지 조금 슬퍼진 것도 같아요. 읽고 나서 춤추고 싶어진다면 저는 무척 기쁘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어려운 시절이니 내적 댄스로 기쁨을 나누어요!
🌞 “출근 인사” 나눠요
오늘도 애쓰시는 자영업자, 프리랜서, 직장인 여러분, 매일 ‘출근 인사’를 올리는 마음으로 핀드가 즐거운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D 『출근 인사』를 나누고 싶은 마음을 적어주시면 총 30권의 책을 나눠 보내드립니다.
https://t.co/Ihy5zoNF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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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은 가능할까 싶던 수를 향해 가고 있다. 정말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여전히 제게 필요한 건 이름입니다. 시인들에게 각별히 부탁드려요. 시인의 이름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자꾸자꾸 부탁드리고, 자꾸자꾸 미안합니다. 그래도 계속계속 부탁해요.
26년 6월 8일 출근인사 https://t.co/Pa6JvxACjG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의 10년
시인이자 서점지기, 유희경의
🌅 <출근 인사> 독자 북펀드
https://t.co/zu1WMUTBXd
❝ 인사를 하기 위해서 나는 출근을 사랑하게 되었다 ❞
✳︎ 펀딩 마감 : 2026.06.14
✳︎ 펀딩 혜택 : 초판 1쇄 후원자명 본문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