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같이 근무하시던 분이 쓴 책이다. 쓴 책을 직접 전해주시려고 회사를 오셨고 같이 식사를 하였다. 그리고 몇 달 후 그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은퇴하시고 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하시고 성경에 대하여 쓴 책이다. 그 분이 하나님의 품안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기를 기도해 본다.
여행하고 같이 일을 하면서 본 #국화와칼 일본 사람의 사고방식을 알 것 같긴하나 동의하지도 이해하기도 힘든 건 사실이다. 만약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자를 좋아하는 구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한���남자들이 일본보다 여자들에게 조금 덜 억압적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