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채원이 보고싶은게 채원이 팬들임
근데 채원이 회복 가장 바라는 것도 채원이 팬들이고. 근데 그런 그런 진심을 무시로 일관해서 분노하게 만든건 소속사 당신들이야. 왜 그렇게밖에 대처를 못함? 채원이 부상입은것도 그렇고 그 뒤의 대응까지 지금 총체적으로 노답 엉망진창임
가만히 있으니 정말 가마니로 아는듯..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아끼는 팬이지만 동시에 소비자로서 요구할 권리가 있음
그런의미에서
1. 소속사의 관리부실(인재)로 부상입어서 활동도 못한게 가장 큰 문제고
2. 자기들이 자초한 일로 매출에 영향줄까봐 꽁꽁숨기고 모르쇠로 일관하는거 가관이다진짜
순조로움보다는 순수함이 더 강력한 삶.
순조로운 길은 아닐지라도, 순수한 마음으로 잘 걷는다면 우리의 진심은 분명 가닿을 거란 믿음이 큰가봐요 여전히.
왜냐면 흐름 자체가 점점 빠르게 가속되는 세상 속 큰 파도를 일으키든 말든 나만의 흐름을 막힘없이 따르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반항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