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라는걸 할수도 없고
내가 선택할수있는것도
아닌 이별은 참 많이슬프네
오래동안 아프셨다
아프시더라도 곁에 계셔주시는게
좋아서 많이힘드셨단걸
알면서도 알려고도 안한적도 많았다
너무 겁이나서..무서워서..
다시는 아빠를 못보는게 싫어서
마음의 준비라는 말 .. 이해하기싫다
🎧🎶😌
입덕하고 한참 빠졌었던..바디리듬
1:43 비음 섞인 #온유 달콤한 보이스🥲
Won't you follow my body rhythm
Come and follow my body rhythm
달콤히 내 손 잡고 춤을 추면 돼
Body Rhythm - SHINee (샤이니) - 들어보세요. https://t.co/0ECvo6fo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