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충격먹엇던게
남들 부러워할 필요가 진짜 없다는 걸 느꼈던 적이 있음
나는 예전부터 직종이랑 직업을 계속 바꿨는데
그래서 10년동안 대기업 한 직장을 다니는 친구가 부러웟음
근데 다른 친구랑 얘기하다 보니까 그 친구는 내가 하고싶은거에 다 도전해보고
또 빨리빨리 결단 내리는 거를 부러워하고 있더라고
또 어떤 친구는 외국 나가서 안해본 걸 해보면서 자유롭게 사는데
하루는 부모님이 늙어가는 걸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없는게 너무 슬퍼서 부모님이랑 같이 한국에서 사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더라긔 ..
누구나 사람은 자기가 못가져본거를 부러워함
그러니까 너무 누굴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