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준-갈수록 더 예뻐져
송화-긍까..
점점 더 저한테 집착하는 것 같은
배우들은 웃는데 오타쿠는 심장이 뛴다
점점 더 저한테 집착하는 것 같은
저한테 집착하는 것 같는
집착하는
집착..
슬의 3 오면 익송집착도..
그치만 익준이가 송화 불편하게 집착할리 없겠지 10회 치홍이 참 예뻐나 보러가야지
이런 채송화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타인에게 찰나의 관심을 기울이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차리며 다정함을 덧붙이는,
그 다정함으로 공간을 미소 짓게 하는 채송화를
어떻게 마음에 담지 않을 수 있나
안치홍이 송화에게 첫 눈에 반한 이유를 단 한 장면만으로 이해시켜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