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탭 떠돌다가 이게 왜 미담이냐는 글을 봤는데..
1. 광고담당자들도 하루이틀 짬빠가 아니기때문에 그동안의 데이터로 기반으로 타임테이블을 설정함
2. 하지만? 그 시간보다 두시간이나 빨리 끝났다는건 연예인 헤메코 포함 조명,구도, 동선 등등 사소한 모든 세팅이 착착착 진행됐다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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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모든 부분에서 저능함이 느껴짐 평소에 원영이는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참견할 필요가 전혀 없는 부분들로 인해 사람들한테 까이고 지적당하고 미움받아왔음 그러면 당연히 팬들에게 장원영 타자가 느리다, 이상하다는 식의 트윗은 공격으로 느껴질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공격이 아니라는
자 이 글에 악의적인 비방을 하는 인용 글들에 대해 분석해보자
1. 일단 왠지 모르게 화가 나있다
- 한글 타자가 왜 느릴까? 그리고 그걸 내가 생각하는 상식으로는 이상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 안되는거 같다고 글을 쓴거에 이상하게 "키보드 타자 느리다"에 꽂혀서 "우리 원영이 키보드 타자 느린게 어때서!" 하는 식의 이상한 화를 낸다
2. 장원영에게 감정이입해서 장원영의 인생을 대변한다
- 연습생이라 못했다. 14살때 데뷔해서 못했다. 타자 연습할 시간이 어디있겠냐, 스마트폰 쓰니까 컴터 안한다. 등
-> 한국사람이면 대부분 컴퓨터를 접하는 시대고 실제 정말 개인적인 서류를 뽑거나 하는거 조차 전부 남의 손에 맞긴다면 뭐 느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들지만 저건 너무 느리다는게 내 생각이다.
즉, 완전히 컴퓨터 자체를 써본적 조차 없다는 전제가 있다면 뭐....
3. 외국인이 ㅈㄴ 많다
- 이상하게 아랍권, 중국,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의 나라에서 이상하게 위의 2가지 논리를 편다.
지들이 뭐 우리나라에서 살아보기를 했나 뭐 했나 싶다
4. 무조껀 나이 많은 사람으로 몰고간다
- 일단 나이많은 틀딱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려고 한다. 전형적인 프레임 작업으로 보인다.
5. 장원영이 돈많이 버는걸 자신이 버는양 이입해서 너따위는 돈도 못버는데 뭔 말이 많냐는 식으로 말한다
-전형적인 장원영의 권위를 앞세운 의견 묵살 방법이다. 이런 유형들 대부분 다 자신의 생각보다는 자신보다 나아보이�� 사람의 생각을 따라가는 좀비���의 사람이다. 한단어로 요약하면
"호가호위"
여우가 호랑이 행세 하는 꼴
6. 특히 LGBTQ들이 많이들 욕을 하더라
- 이건 왜 그런가 싶더라. 특히 페미들. 남자가 뭘 아냐 등등. 그리고 장원영을 정말로 "사랑"의 대상으로 보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참 신기하더라
7. 내가 직장 없는 무직으로 나를 낙인 찍더라
- 직장없는 무능한 사람으로 낙인찍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프레임질이라는게 보이는 대목이다. 나이랑 이게 콜라보로 나오더라
결론: 위의 구조들을 종합해서 그 인용글들을 보면 생각보다 재미있는 패턴들이 많이 나오더라
가정 하에 장원영 팬들은 원영이가 타자가 느린 이유에 대해서 말해준 거잖아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을 해왔으니 컴퓨터를 쓸 일이 많지 않을 것이다 등등..근데 이걸 장원영의 인생을 대변한다 어쩐다 하며 이상하다는 식으로 반박하고 앉아 있는 건 본인도 본인 글이 핀트를 전혀 못 잡고 있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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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