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적폐) 똥개강아수인 민재 강아지 상태만 되면 주한넴 무릎 위에 끙끙대며 올라가서 그릉대고, 등에 대롱대롱 매달리고, 주한넴 아빠다리 위로 쏙들어가서 부비고, 몸통 부비부비 난리가남 왜녀면 인간일땐 자기 너무 커서 주한넴 척추 걱정돼서 못하니간(사실 주한넴이 밀어내서 못하는거임)
민재녀 더위 잘타서 여름에 데이트할땐 무조건 민소매 블라우스에 짧은 치마나 면바지, 샌들, 높게 묶은 포니테일이나 똥머리 하고 나왓으면 좋겟다 주한님이 항상 실내 장소로 데이트 잡고, 집 바로 앞까지 데릴러 와가지고 민재녀 핸드백에 꾸역꾸역 넣어온 양산 쓸 일도 없엇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