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너무 계정을 방치해둬서 홍보하는게 부끄럽지만..
이번 지최대 2기에 가장 가까운 타인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감성, 요리, 힐링, 성장 드라마 장르의 작품입니다!
힐링이 필요하시다면 한번씩 구경해주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https://t.co/NmXrIZvjlL
(운명적 스토리) 쓰레기 버리고 집에 돌아오는데 엘베에서 내가 좋아하는 파티셰리 이름 적힌 봉투에 담긴 홀케이크를 든 분이 들고 같이 타셨길래 내가 고민하다가 '혹시 그 케이크 00지역 000껀가요?' 했더니 맞다고 하시길래 우와 제가 좋아하는 가게인데 홀케이크는 한번도 안 사봐서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