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진도를 나가게 되면 처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사타구니 쓸어만지면서 신호 주고 입으로 신명나게 해서 안달나게 만들거란다. 섹스는 룸에서 안하고 모텔가서 할거라는데 와입이 뚱이라서 쉽진 않겠지만 BBW뚱녀 취향인 남자를 만��서 질펀하게 놀고 오면 바로 후기좀 생생하게 듣고싶다!
와잎덕분에 내 의지와 상관없는 커밍아웃을 해버렸다.. 저번에는 처제에게 말하더니 이번엔 친구들한테 말을 해버렸단다.와잎친구들은 참고로 전부 다 같은 동네에 살았고 학교도 같이 다닌 여자 후배들이다. 1년에 한 두번씩은 와잎친구 부부끼리 모이기도 해서 남편들이랑도 기��10년이상 알게되었다
와입이 애들 데리고 주말동��에 김장하러 처갓집에 갔다. 집에 올 때 처제랑 같이 오기로 했다. 형부가 나이트 가서 놀고 오랬다고 말했더니 내일이나 모레 간다고한다..이번엔 미션을 안줬다. 강박처럼 싫다고 자연스럽게 놀고올거라는데 가서 어떻게 진도를 뺄지 모르겠지만 원나잇까지 하고오길...
와이프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왔을 때 나는 종종 안방에서 샤워하면 옷도 안입고 나와서 머리를 말리는데 불쑥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몇번 마주친 적이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나가고 어떤친구는 일부러 뭘 찾는척 하면서 들어오기도 했다. 그래서 와잎친구들끼리 대충 내 얘기를 했던 것 같기도 하다.
나도 노출증인지 그런걸 좀 즐기긴 했다. 와잎입장은 앞으로 나이트가고 초대해서 수많은 남자들이랑 즐기고 놀건데 친구들이 볼 때는 미친년이라고 생각할텐데 오빠가 20년 가까이 네토 초대남 얘기하고 설득하고 ��속 거부만하다 이제는 내려놓고 그냥 오빠취향 맞춰주면서 살려고 한다고 말했단다.
나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어서 남들은 생각도 못했을거다. 여기저기 다 소문내서 나랑 덜 친한 와잎친구들이나 남편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이왕 이렇게 된거 인생 뭐 있나 싶기도 하고.. 와이프는 그냥 당당하게 살으라는데ㅋㅋㅋㅋ네토생활 시작하기가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아침에 어린남자가 쪼가리 낸 곳을 빨아보고 싶다고 빨았다. 그리고서 나는 지금까지도 흥분감이 주체를 못하고 가라앉지가 않는다. 차에 타면서 wife랑 얘기를 나눴는데 이제 나이트 몇번정도 더 가보면 마음이 열려서 원나잇도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했다.일사천리로 진행될 생각에 너무 벅차다.
처제가 언니집에 오면 일주일은 머물다가는데 거실에서 항상 잔다..새벽에 컴퓨터방에서 컴퓨터 하다 안방으로 가기 전 한번씩 지나가다 보면 티비 켜놓고 자고 있는데..내 눈을 의심할 때가 있다.여자들은 집에서는 노브라로 있는게 편하건지 꼭지가 비추니 몇번이나 살살 지나가�� 보게 되더라..
집에와서 상황을 들었는데 미션 성공...룸에 들어갔는데 어린남자가 가슴 빨아봐도 되냐고 물어봐서 쪼가리 내도 된다고하면서 셔츠 단추 풀어주고 젖을 양쪽 다 내어줬다고했다. 난생 처음으로 남편 외 다른성인남자한테 젖을 빨리고 인증 결과물을 가져왔다..십여년동안 설득했던게 이제야 빛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