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후반부터의 괴담 전부 패고 싶음 그전이라고 괜찮았던 건 아닌데 요즘 괴담은 순수 체급으로 재미없고 게으름 무섭고 아니고는 상관없고 구성에 존나 성의가 없어… 혹시 열의를 다한 작품이었다면 진짜 안타깝네요 각자의 비계에서 서로를 힐난하는 유익한 저녁 시간 보내도록 합시다
개새끼님들은 수행과 수용을 뭐라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강제성 없이 내 의지로 내 데이터에 기반해 최대한 맞는 형태를 고민하며 움직여 수행하는 거고 애초에 애정 없으면 그렇게 하지도 않는데…글고 수용하는 사람은 주체적이지 않은 사람이라는 식도 성립될 수가 없는데 아주 지좆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