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결국 서울 내에서 끊임없는 이사를 반복하는 여정을 거쳐 강남, 서초에 등기를 치면 최종 졸업 하는 것. 졸업하기 전 까진 부를 쌓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됨. 노력보다 중요한건 실행. 등기의 첫 아다라시를 빨리 떼는 놈이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이해하는 진정한 참 어른
빵집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직원 할인으로 계산해달라고 하더라.
빵을 7만원어치 고르셨길래
직원이시냐고 여쭤봤음.
“아뇨. 여기 알바 지원하려고요.”
처음엔 농담인 줄 알고 웃었는데
진짜 할인해달라는 거였음.
채용된 직원만 가능하다고 하니까
이력서 내면 되는 거 아니냐면서
카운터에 있던 구인 안내문을 가리키더라.
사장님이 나오셔서
지원이랑 채용은 다르다고 설명하셨음.
그랬더니 손님이 대뜸 묻더라.
“직원은 몇 퍼센트 할인돼요?”
사장님이 그건 면접 때 근무 조건과 함께
안내한다고 하니까
지금 면접 보면 안 되냐고 함.
우리 다 장난하는 줄 알았음.
근데 손님이 진지하게
경력도 있고 바로 일할 수 있다고 하더라.
사장님이 가능한 근무 시간을 물으니까
토요일 오전 두 시간만 된대.
구인 안내에는 평일 마감 직원이라고 적혀 있었음.
시간이 맞지 않는다고 하니까
이번에는 자기가 오늘 한 시간 도와주면
직원 할인해줄 수 있냐고 함.
뒤에 계산 기다리는 손님들이 있어서
일단 빵부터 결제 부탁드렸음.
그러자 얼굴이 확 바뀌더라.
“사람을 뽑겠다는 거예요, 말겠다는 거예요?
내가 일까지 해준다는데.”
사장님이 빵 봉투를 내려놓고 말씀하심.
“손님, 할인받으시려고 취업하실 필요 없습니다.
구매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제야 손님이
그럼 빵을 몇 개 빼겠다고 함.
여기까지는 괜찮았음.
근데 계산대 위에서 봉투를 열더니
빵 하나를 반으로 뜯어 먹더라.
“이건 맛을 봤으니까 서비스로 해주세요.
나머지는 살게요.”
사장님이 바로 그 빵도 계산에 넣으셨음.
손님이 왜 마음대로 넣냐고 따지니까
사장님이 말씀하심.
“방금 손님이 마음대로 드셨으니까요.”
결국 먹은 빵 하나만 결제하고 나가셨음.
나머지 빵은 우리가 다시 정리했고.
잠깐 뒤에 전화가 옴.
아까 그 손님이었음.
“채용 담당자 바꿔주세요.”
사장님이 받으니까
오늘 면접에서 떨어뜨린 이유를
정확히 설명해달라고 하더라.
사장님이 한참 듣다가 대답하심.
“면접 본 적 없습니다.
빵 하나 판매했습니다.”
중3 때 인생 노선 틀어서 초대박 난 사람 이야기
남들 다 특목고니 내신이니 목숨 걸 때
커뮤 글 하나 보고 뇌정지 왔다고 함
취업난 심한데 애매한 대학 갈 바엔
중딩 때부터 9급 파서
스무살에 바로 발령받는게 승자라는 글
댓글은 현실 모른다고 욕으로 도배됐는데
작성자가 진지하게 하나하나 다 반박함
근데 이 사람이 그 글을 멍하니 보다가
자기 객관화가 씨게 왔다고 함
어중간한 머리로 대학 가봐야
학자금 빚만 남고 답 없을거 같았음
그길로 바로 결심 서서
중3 2학기부터 공무원 기본서만 팜
고등학교 가서도 야자 시간에 수능책 대신
행정법 한국사 기출만 주구장창 돌림
선생들은 여기가 노량진이냐 혀 차고
주변 친구들은 유난 떤다고 비웃었음
근데 본인은 진지함 그 자체였음
결국 고3 때 시험 치고
단번에 합격 목걸이 쥐어버림
학교랑 집안 발칵 뒤집어지고
난리 났었다고 함
졸업하자마자 임용 유예 걸어두고
군대부터 최단기로 칼같이 해결함
전역하자마자 스물둘에 바로 출근 시작
동기들 취준에 토익에 갈려 나갈 때
이미 호봉 차곡차곡 쌓으면서 돈 범
지금 삼십대 초반인데
자리 완벽하게 잡고 얼마 전에 결혼도 함
최근에는 첫째 아이까지 태어났다고 함
자기 객관화 빠르게 하고
주변 눈치 안 보고 달린게 진짜 신의 한 수였음
인생은 역시 지능 순이 아니라
메타인지 순이라는걸 보여주는 레전드 케이스임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자 근황..jpg
파키스탄 출신 남자하고 결혼한 한국인 신미선씨.
여자는 이슬람교로 개종하는 것에서 그치는 줄 알았으나
결혼하고 나서 폭행, 감금, 학대 당함.
처음에는 여자가 불법 신용카드 거래에 강제로 동원되고 경찰이 추적하자 남편과 같이 파키스탄으로 도주.
거기에선 파키스탄, 인도, 방그라데시 무슬람 남자로부터 납치, 살X협박 받고 계속 감금당하고 폭행당했다고 함. 폭행강도가 인간이라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수준이었다고...........
그런데도 남편은
'원래 여자는 남편 말에 복종해야 한다.'
'넌 무슬림이 된거에 고마워 해야한다.'
이런식으로 강제로 복종해야한다고 계속 요구.
결국 여자는 못버티고 딸 데리고 호주로 난민 수용소로 도피함. 지옥에서 벗어나 겨우겨우 살아남았다고...
2001년 실제로 있었던 실화임. 출처는 댓글 참고
@Seondal2218 그래서 글 올린 이유가 뭐 억울하다는거? 퍽이나 #블루레이디#페미#한녀 평균/ 현실성없는 개소리 망상 #민주당 선동 포섭대상0순위. #광우뻥#세월호
감성팔이 눈물쇼. 경계선 지능장애..화장실에서 엉덩이 안닿게 들고 똥방구 끼며 오줌싸다 휴지없어 엉덩이 위아래로 털고 그냥 속옷입는 그 성별
한전이 병신된 이유 / 문죄인 때 한전 본사 전라남도 이전 후 전남대 카르텔 생기면서 그 쪽 놈들이 장악 / 이후로 블라인드 최대 병신집단군 됨 / 호뽑뽑요 과학 / 모든 문제의 원인은 파보면 항상 이 새끼:문죄인 가 원인
#민주당#1찍 = #한녀#페미 여혐이 끝나지 않는 이유. 한녀 민주당 선호때문
@Truthmind2 한전이 병신된 이유 / 문죄인 때 한전 본사 전라남도 이전 후 전남대 카르텔 생기면서 그 쪽 놈들이 장악 / 이후로 블라인드 최대 병신집단군 됨 / 호뽑뽑요 과학 / 모든 문제의 원인은 파보면 항상 이 새끼:문죄인 가 원인
#민주당#1찍 = #한녀#페미 여혐이 끝나지 않는 이유. 한녀 민주당 선호때문
그래서 글 올린 이유가 뭐 억울하다는거? 퍽이나 #블루레이디#페미#한녀 평균/ 현실성없는 개소리 망상 #민주당 선동 포섭대상0순위. #광우뻥#세월호
감성팔이 눈물쇼. 경계선 지능장애..화장실에서 엉덩이 안닿게 들고 똥방구 끼며 오줌싸다 휴지없어 엉덩이 위아래로 털고 그냥 속옷입는 그 성별
친구가 1년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는 날이었음.
출근해서 원래 자리로 갔는데
거기 처음 보는 사람이 앉아 있었음.
친구 이름표는 그 사람 책상 서랍 안에 처박혀 있었다 함.
팀장님이 친구를 회의실로 불렀음.
"ㅇㅇ 씨 자리는 저쪽에 따로 마련했어요."
말이 좋아 마련이지 사실상 창고에 파티션만 쳐둔 거였음.
"담당하던 거래처는 새로 온 친구가 맡기로 했고."
친구가 3년 동안 키운 거래처였음.
"애 엄마가 야근도 못 하고, 갑자기 애 아프면 빠져야 하잖아요.
회사 입장도 생각해줘야지."
친구는 휴직 들어가기 전날까지 야근했음.
만삭으로.
자리에는 모니터도 없었음.
휴직하면서 잠긴 사내 시스템 계정은 다시 열리지 않았음.
복구 신청에 팀장님 결재가 필요했는데, 일주일째 결재가 안 났음.
새로 맡은 일은 서류 정리랑 비품 관리였음.
신입 때도 안 하던 일이었음.
거래처에서 친구한테 직접 전화가 왔었다 함.
친구가 받으려는데 팀장님이 다가와서 수화기를 가져갔음.
"이제 담당 아니에요. 새 담당자 바꿔드릴게요."
친구 앞에서.
친구는 6시에 어린이집에 애를 데리러 가야 했음.
그걸 아는 팀장님은 매일 5시 50분에 회의를 잡았음.
"짧게 끝낼게요."
7시에 끝났음.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매일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음.
그 문자를 보내는 걸 본 팀원이 웃으면서 그랬대.
"그러니까 애 있으면 회사 다니기 힘들다니까."
인사팀에 찾아갔더니 담당자가 그랬음.
"법적으로는 맞는 말씀인데요, 팀 운영은 팀장님 재량이라…
일단 좀 적응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친구는 그날 회사 화장실 칸에서
애 사진을 보면서 한참 울었다 함.
1년 동안 쉰 게 아니었음.
매일 새벽 세 시에 일어나서 분유를 탔음.
친구는 결국 노동청에 진정서를 넣었음.
육아휴직 끝나면 휴직 전이랑 같은 업무나
같은 수준의 업무로 복귀시켜야 한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함.
한 달 뒤, 회사는 친구를 원래 업무로 돌려놨음.
거래처도 돌려받았음.
복귀 첫날 팀장님이 친구 자리로 와서 그랬다 함.
"이제 만족해요?"
그 뒤로 팀 회식 공지는 친구한테만 안 왔음.
단톡방엔 아직도 초대가 안 됐음.
@michigeta31 그래서 글 올린 이유가 뭐 억울하다는거? 퍽이나 #블루레이디#페미#한녀 평균/ 현실성없는 개소리 망상 #민주당 선동 포섭대상0순위. #광우뻥#세월호
감성팔이 눈물쇼. 경계선 지능장애..화장실에서 엉덩이 안닿게 들고 똥방구 끼며 오줌싸다 휴지없어 엉덩이 위아래로 털고 그냥 속옷입는 그 성별
옆자리 육휴 소리에 철렁한다는 직장인, 솔직히 화낼 데는 회사라고 봄
판에 육아휴직 폐지했으면 좋겠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본문이 딱 두 줄임. 옆사람이 쓴다 할 때마다 철렁한다고
1. 철렁하는 진짜 이유는 일이 나한테 넘어와서
공백 메꿀 사람 안 뽑는 회사가 문제라는 댓글이 베플에 올라감. 이게 제일 맞는 말 같음
2. 그렇다고 쓰는 사람 편만 드는 분위기도 아님
4월에 입사해서 11월 출산, 6월부터 단축근무 하고 출휴에 육휴까지 이어 쓴다는 친구 얘기가 베플 1등이었음. 적정선은 있어야 한다는 쪽
3. 본인도 언젠가 쓸 수 있잖아
"넌 나중에 안 쓸 거임?" 이 댓글이 꽤 아프게 들어감
회사는 가만있는데 옆자리끼리 눈치 보는 게 제일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