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inite Value Night" 현장 후기 -
빌리언즈가 만든 특별한 밤
@billions_ntwk
어젯밤 강남에서 열린 Billions Meetup
"The Infinite Value Night" 다녀왔습니다.
BUIDL Asia 2026 기간 중 수많은 사이드
이벤트가 있었지만, 이렇게 진정성 있고
따뜻한 분위기의 밋업은 처음이었어요.
🚪 입장부터 달랐던 디테일
일단 입장 자체가 특별했어요. Billions 앱의 Basic Badge 인증 필수 - 처음엔 번거로웠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이해가 됐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실제로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었거든요. 흔한 "에어드랍 헌터"나 "무료 음식" 목적 참석자들이 없어서 진짜 대화가 가능한 환경이었어요.
에빈 맥멀런 CEO가 직접 나와서 진행한 메인 세션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보통 이런 밋업에서는 기술 자랑이나 토큰 가격 얘기만 하는데, 에빈은 "차가운 AI와 따뜻한 인간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라는 철학적 질문부터 시작했습니다.
특히 "51% 이상의 온라인 트래픽이 봇"이라는 팩트를 들으며 시작한 KYA(Know Your Agent) 설명이 머리를
한 대 맞는 느낌이었어요.
우리가 매일 대화하고 있는 챗봇들, 자동 트레이딩하는 AI들... 얘네가 진짜 누구 거야?라는 질문을 한 번도 안 해봤더라고요.
에빈이 "KYC는 인간을 검증하지만, 당신의 에이전트는 신원이 없다"고 말할 때 회장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다들 고개 끄덕이면서 "아, 이거구나" 하는 표정들이었습니다.
🤖 FAIAR 프로그램 발표: 실제 보상 시연
중간에 FAIAR(First AI Agent Rewards) 프로그램 시연이 있었는데, 이게 진짜 압권이었어요. 무대에서 실제로 OpenClaw 에이전트에 Billions 검증 스킬을 설치하는 과정을 라이브로 보여줬거든요.
몇 분 안에 설치 완료되고, $BILL 토큰 보상이 실시간으로
에이전트 주소로 들어오는 걸 확인했을 때...
관객들 사이에서 "오~" 하는 탄성이 나왔어요.
데모가 아니라 진짜로 작동하는 프로덕트라는 걸
확실히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한 참석자가 에이전트가 스스로 돈 벌어오는 거네?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물어봤는데, 에빈이 "정확히 그겁니다. 그리고 그 에이전트가 진짜 당신 것임을 증명할 수 있어요"라고 답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공식 발표 끝나고 네트워킹 시간이 진짜 좋았어요. 보통 이런 자리에서는 다들 명함 돌리고 끝인데, 여기는 달랐습니다.
Korea DAO 멤버들이 꽤 많이 왔더라고요. 다들 "오랜만이다" 인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렸어요. 에빈도 한 테이블씩 다니면서 직접 인사하고, 기념사진도 찍어주고...
CEO가 이렇게 친근할 줄 몰랐어요.
집에 가는 길에 계속 생각났던 건: 이번 밋업은 기술 데모나 토큰 홍보가 목적이 아니었다는 점이에요. 정말로 "AI 시대에 인간과 기계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BillionsNetwork, #BillionsDOKDOPioneer
[ Tria x DOKDO Pioneer Season 2 15일차 ]
@triakorea@useTria
@DOKDODA
바닥인 줄 알았는데 지하실이?
안녕하세요! 다들 한 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 시장 분위기가 참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빠졌겠지" 하고 110K xp에서 롱 포지션으로 진입했는데, 시장은 야속하게도 그 기대를 저버리고 롱 포지션들을 무섭게 밀어내고 있네요.
결국 112K로 마무리하며 일단은 매매를 마쳤지만, 날마다 물려 있는 이 기분... 코인 투자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고통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물려 있다'는 건 아직 우리가 시장에 살아남아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죠? 비록 장은 안 좋지만, 주말만큼은 차트에서 눈을 떼고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고,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는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 $CRTR FandoraAI,@fandomcreator_ 12일차 ]
리더보드 순위가 자꾸 떨어지는데
이제 2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150등 유지 되려나 모르겠네요
146위인데 뒤로 계속 후퇴중 ㅎㅎ
턱걸이라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ㅜㅜ
오늘도 판도라앱은 버벅거리네요.
퀴즈 4번째에서 안넘어가고 멈춤 ㅠ
판도라AI(FandoraAI)의 핵심 강점
판도라AI는 기존 플랫폼들이 간과했던 팬의 노동 가치를 블록체인과 AI로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1소비자에서 기여자로: 팬덤의 자산화
투명한 보상 체계: 단순히 좋아요를 누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팬들의 활동(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데이터로 측정하여 $CRTR 토큰 등으로 보상합니다.
커뮤니티 주도 성장: 팬들이 단순한 관찰자가 아닌, 크리에이터의 성공에 지분을 가진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만듭니다.
끝까지 포기안하고 달려봅니다
[ $CRTR FandoraAI,@fandomcreator_ 13일차 ]
FandoraAI($CRTR)의 Sela 마인드쉐어
캠페인 종료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단 이틀, 현재 리더보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마지막 순위 방어와 보상 획득을 위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155까지 떨어졌지만 포기 안하고 이틀 달려봐야죠
FANDOM CREATOR가 꿈꾸는 Fan-Fi란?
단순히 순위 경쟁에만 집중하기보다, 우리가 참여 중인 FANDOM CREATOR가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팬 활동 = 온체인 경제 활동"**이라는 공식에 있습니다.
직접적인 연결: 크리에이터와 팬을 Web3 기술로 매칭하여 중간 단계 없는 소통을 지원합니다.
경제적 가치 창출: 단순한 응원을 넘어, 팬의 활동 데이터와 참여도가 토큰 경제(Fan-Fi) 내에서 실질적인 자산이 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새로운 팬덤 문화: 팬 커뮤니티가 단순한 소비처를 넘어 하나의 금융 생태계로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마지막 스퍼트, 체크포인트!
캠페인이 종료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리더보드 변동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위 150명 안에 들어 $CRTR 보상을 확정 짓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내가 하는 팬 활동이 곧 나의 자산이 된다는 Fan-Fi의 본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캠페인, 끝까지 순위를 잘 유지해서 기분 좋은 보상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FandoraAI #CRTR #FandomCreator #Sela #FanFi #Web3
XION 한국 커뮤니티 여러분 @xion_korea
모두 따뜻하고 풍성한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디지털 세계에서 신뢰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해진 지금
XION이 구축하고 있는 검증 가능한 인프라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차세대 인터넷의 필수적인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데이터의 진위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XION의 기술력이 2026년에는 우리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2026년 XION에 바라는 점
사용자 경험의 혁신: 기존 Web3의 높은 진입장벽을 허물고, 일반 사용자들도 자신도 모르게 XION의 인프라를 사용하며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검증하는 'Invisible Web3'의 표준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 현재 협력 중인 주요 기업들을 넘어, 더 많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와 공공기관에서 XION을 채택하여 콘텐츠의 진위와 자격 증명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글로벌 신뢰 엔진'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K-커뮤니티의 성장: 2026년에는 한국 유저들이 XION 생태계의 핵심 주축이 되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강력한 커뮤니티 파워를 보여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XION이 제시하는 '검증(Verification)'이라는 가치가 차세대 인터넷의 핵심 인프라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XION #XIONKR #Verification #Web3 #설날이벤트 #디지털신뢰
[ $CRTR FandoraAI,@fandomcreator_ 14일차 ]
드디어 오늘, FandoraAI x Sela 마인드쉐어 캠페인 Phase 1의 대장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
저도 방금 마지막 Daily Earn (Check-in, Quiz, Gacha) 3종 세트를 모두 완료했는데요. 매일 꾸준히 참여하면서 느낀 건, 단순히 보상을 받는 걸 넘어 $CRTR 생태계가 얼마나 탄탄하게 빌딩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Phase 1을 마치며:
Daily Routine: 매일 퀴즈 풀고 가차 돌리던 습관, 이제 몸에 뱄는데 벌써 Phase 1 끝이라니 시원섭섭하네요!
Mindshare: 단순 에어드랍 작업을 넘어 프로젝트의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Next Step? 이번이 Phase 1이라는 건, 당연히 Phase 2, Phase 3가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겠죠?
New era of X applications has started.
X Age frontier of this era. Frontier of new narrative.
Rules are simple, connect your X, calculate the age of your account, complete tasks, invite friends and earn $XAGE token.
The game has began. https://t.co/PmuZbMTJC9
[ 트레이더용 슈퍼앱 @flipster_io ]
어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베너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서 시끌시끌
전쟁에 코인장 상승하는건 국룰이라했던가요?
그래도 전쟁은 싫어요 ㅜㅜㅜ
1월 한달 정말 빡세겠다는 느낌
안보이던분들이 플립스터 꿀통소식듣고 밀려드는중
실사용유저를 먼저 챙겨주는 #Flipster
트레이더가 실제로 잃는 비용을 얼마나 줄여주느냐
스프레드, 슬리피지, 수수료.
이 세 개가 합쳐져서 결국 PnL을 깎아먹는데,
Flipster는 이걸 통째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구조이다.
그래서 내부 슬로건도 Zero Friction.
퍼프(만기 없는 선물) 기준으로
들어갈 때 덜 미끄럽고,
나올 때도 덜 새면
그 차이가 그대로 수익이라는 아주 직관적인 접근이죠.
최대 100x 레버리지 퍼프를 중심으로
스팟 거래까지 같이 가져가고,
빠르게 눌렀을 때 빠르게 체결된다는 감각을 브랜드로 만듭니다.
이번 한달 지키는자와 뺐으려는자의
치열한 판이 될꺼같아요.
50인에 이름을 올릴분들이 누가될지
벌써 기대되네요.
#flipsterkaito @KaitoAI
[상환 루프와 페그 방어, 구조로 지키는 1달러] @RiverdotInc@River4fun
안녕하세요 대체불가능한흑우입니다
리버의 페그는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로 지킨다고 봅니다. 초과담보와 상환 루프가 핵심입니다 🔄
satUSD는 발행 이자가 없습니다. 일회성 발행 수수료만 내고 필요할 때 상환해 소각하면 됩니다.
가격이 흔들리면 상환 인센티브가 작동해 차익 거래가 자연스럽게 페그를 복원합니다. 시스템은 규칙만 제공합니다.
담보가치가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즉시청산이 실행됩니다. 손실이 퍼지기 전에 정리해 전체 건전성을 지킵니다 🛡️
멀티체인 이동은 LayerZero 번앤민트로 단일 공급을 유지합니다. 체인이 달라도 장부는 한 권처럼 맞춰집니다.
리스크 파라미터는 오라클 다중화와 복구 모드로 보강됩니다. 급변 구간에서도 재정렬이 빠릅니다 🧩
결국 페그는 구조와 루틴의 합입니다. 발행은 단순하게, 상환은 열어 두고, 청산은 신속하게.
#River #RIVER
[경제지표 맞춰 자동으로 들어가는 플립스터] @flipster_io
안녕하세요 대체불가능한흑우입니다
플립스터 문서 보다가 오!
이거 트레이더 동선 제대로 잡았네 싶었던 기능이 있어요
바로 경제지표 캘린더랑 타임 트리거 주문입니다
CPI FOMC 같은 발표 시간에 맞춰서
미리 주문을 걸어 두고 그 시간에 자동으로 체결되게 만드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면 발표 1분 전엔 손이 덜덜 떨리는데
그럴 때는 그냥 시간만 맞춰 예약해 두고
나는 리스크만 정리해 두는 쪽이 더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고래 거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능도 있어서
큰 포지션이 움직일 때 흐름 참고용으로 보기 좋습니다
정리하면
플립스터는 제로 스프레드 같은 가격 얘기만 하는 게 아니라
트레이딩을 덜 피곤하게 만드는 자동화 도구도 같이 쌓아 가는 느낌이에요
#flipsterkaito
[트리아 이벤트 1일차 시작] 14일 야핑 스타트 같이 달려요 @useTria
안녕하세요 대체불가능한흑우입니다
오늘부터 트리아 이벤트 참여하면서 14일 동안 매일 1개씩 올려볼게요
이번 이벤트는 딱 리더보드 경쟁 구조라서
매일 꾸준히 올리는 사람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기간은 12월 12일 2시 30분부터
12월 25일 23시 59분까지예요
리더보드는 다음날 정오 12시에 업데이트 된다고 되어 있고
상금은 이벤트 종료 후 1주 이내에 지급이라고 적혀 있어요
상금풀은 총 1만 달러
5000 USDT에 5000달러 상당의 Tria 토큰까지 포함입니다
보상은 최종 리더보드 순위 기준으로
상위 70명에게 차등 지급이라
중간에 한두 번 빵꾸 나면 손해가 꽤 커요
참여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트리아 관련 오리지널 콘텐츠를 X에 올리고
게시글 안에 @useTria 태그를 꼭 넣으면 됩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주의사항이 하나 있어요
useTria를 글 맨 처음에 태그하면
시스템이 댓글이나 답글로 인식해서 점수가 반영이 안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가려면
첫 줄에 몇 단어 쓰고 그 다음에 useTria를 넣거나
첫 문장 중간쯤에 자연스럽게 넣는 방식이 좋아요
그리고 점수는 단순히 글 개수만 보는 게 아니라
게시물 품질 조회수 댓글 반응
그리고 프로젝트 언급 빈도까지 종합적으로 본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짧게 툭 던지는 것보다
읽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하는 글이 유리하다는 뜻이에요
그럼 트리아는 뭐 하는 프로젝트냐
오늘은 초간단하게 한 문장으로만 잡고 갈게요
트리아는 여러 체인을 지갑 하나처럼 쓰게 만드는
체인 추상화 지갑 인프라 쪽입니다
우리가 멀티체인 쓰다 보면
브릿지 가스 토큰 주소 체인 선택 때문에
손이 너무 많이 가잖아요
트리아는 그 귀찮은 과정을 최대한 가려서
사용자는 한 번만 행동을 정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처리되는 경험을 만들려고 합니다
특히 트리아 독스에서 반복되는 포인트가
가스 추상화랑 인텐트 방식이에요
쉽게 말하면
가스 때문에 멈추는 상황을 줄이고
한 번의 서명으로 필요한 동작을 끝내는 그림입니다
내일부터는 이 특징을 매일 하나씩
더 쉽게 더 현실적으로 풀어서 올려볼게요
[트리아 이벤트 2일차 멀티체인 불편이 왜 이렇게 큰가] @useTria
안녕하세요 대체불가능한흑우입니다
어제는 이벤트 규칙을 잡아놨고 오늘은 왜 체인 추상화가 필요한지부터 풀어볼게요
요즘 멀티체인 쓰다 보면
진짜로 코인보다 체인이 더 스트레스입니다
예를 들어 USDC 하나 보내려는데
어느 체인에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지갑에서 네트워크를 맞춰야 하죠
그 다음이 더 골치 아픕니다
가스 코인이 없으면 전송 자체가 막혀요
USDC는 있는데 가스가 없어서 멈추는 상황
한 번만 겪어도 멘탈이 갈립니다
그래서 또 거래소에서 가스 코인을 사거나
브릿지로 가스부터 옮기거나
이런 우회 루트를 타게 되죠
그리고 여기서 실수 한 번 하면
다른 네트워크로 보내버리거나
주소는 맞는데 체인이 달라서 못 찾는 상황도 나옵니다
멀티체인 초보가 아니라
우리같이 매일 만지는 사람도
가끔씩 삐끗합니다
결국 멀티체인 사용성의 문제는
기술이 어렵다기보다
사용자 손이 너무 많이 간다는 거예요
체인 고르고
가스 준비하고
브릿지 경로 고르고
슬리피지 확인하고
승인하고
전송하고
기다리고
또 확인하고
이걸 매번 반복하니까
어지간히 좋은 기회가 아니면
그냥 안 하게 됩니다
이게 디파이 확장에 제일 큰 벽이라고 봐요
사람들이 원래 디파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과정이 귀찮고 실수가 무서워서 멈추는 거죠
그래서 요즘 프로젝트들이 말하는 체인 추상화는
한 문장으로 이렇게 정리하면 됩니다
사용자는 하고 싶은 일만 말하고
체인과 가스와 경로는 뒤에서 알아서 처리하자
쉽게 비유하면
리모컨이 집마다 다 달라서 불편한데
통합 리모컨 하나로 끝내자는 느낌이에요
우리는 사실 코인을 쓰는 게 목적이지
네트워크 설정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트리아 문서가 딱 이 지점을 파고 들어옵니다
유저는 결과만 원하고
중간 과정은 최대한 가려야 한다는 쪽이에요
그래서 트리아는 흐름을 인텐트로 잡습니다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한 번에 던지면
최적의 실행 루트를 찾아서 처리하는 그림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게
최적 루트라는 말이 그냥 멋으로 붙는 게 아니라
수수료나 체인 이동이나 실행 성공률 같은 걸
최대한 좋은 조합으로 맞추겠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완벽하게 자동이 되기 어렵고
실패 케이스와 예외가 항상 나오겠죠
그래서 저는 트리아를 볼 때
기술 자체보다도
유저 경험을 어디까지 단순하게 만들 수 있나를 봅니다
가스 때문에 멈추는 순간이 줄어들고
브릿지 선택 때문에 머리 아픈 시간이 줄어들면
그게 체감 가치는 꽤 큽니다
오늘은 멀티체인 불편을 공감하는 날로 잡았고
내일 3일차에는 트리아를 한 줄로 요약해볼게요
지금 단계에서는 결론만 기억하면 됩니다
멀티체인이 불편한 이유는 체인이 많아서가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처리해야 할 단계가 너무 많아서입니다
이 불편을 줄이는 게 체인 추상화의 목표고
그 흐름으로 트리아 useTria 이벤트를 14일 동안 같이 따라가 볼게요
【 프라이버시 0과 100 사이를 코딩하다 】
안녕하세요 @0xMiden 든든못먹은 배고픈 Hax 입니다.
블록체인 프라이버시라고 하면 다들 극단적이에용
Monero처럼 아예 다 숨기거나 이더리움처럼
다 까발리거나 현실은 어떤가요?
다 숨기면 규제 때문에 못 쓰고 다 보여주면
기업 비밀이 새 나가서 못 씁니다.
Miden은 이 딜레마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프라이버시(Programmable Privacy)로 해결했습니다.
프라이버시를 ON/OFF 스위치가 아니라! 내 맘대로
조절하는 다이얼로 만든 거죠. 게임체인저 파헤치러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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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99까지, 원하는 만큼만 공개한다
"금액은 숨기고 거래 상대방만 공개해"
"감독관한테만 보여주고 대중한텐 숨겨"
이런 복잡한 요구사항을 코드로 짤 수 있습니다.
월급 줄 때 직원은 자기 월급만 보고, 감사인은 총액만 보고,
남들은 아무것도 못 보게 하는 마법. 스마트 컨트랙트 짜듯이 프라이버시 정책도 코딩하는 시대가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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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와 프라이버시의 완벽한 타협점 '선택적 공개'
ZK 증명의 진짜 힘은 '보여줄 것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감독 기관의 공개키로 암호화된 데이터를 증명에 심으면?
규제는 지키면서(Compliance) 내 비즈니스 데이터는
보호할 수 있죠. 기관들이 Miden에 침 흘리는 이유가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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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계정 & 시간차 공개
퍼블릭 계정과 프라이빗 계정을 한 트랜잭션에서 섞어 씁니다.거래 직후엔 숨겼다가, 한 달 뒤엔 투명하게 자동 공개하는 'Time-lock' 프라이버시도 가능하죠. 상황에 따라서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유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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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ro의 익명성은 좋지만 고립되었고
이더리움은 투명하지만 발가벗겨졌습니다.
그 사이에서 '현실적인 프라이버시'를 코드로 구현한 Miden
기업들이 지켜보고 있는 이유는 이것이고 내가하는 이유?!
4중파밍 가능한 트리아 파밍
트리아는 쿠키 민도 카이토 독도
4중파밍이 가능합니다
다들 무조건 @useTria 가야겠죠?
스냅샷이 9시더라구요 그걸몰랐는데..
오늘부터 상호열심히 하러달리겠습니다
트리아하시는분들 먼저 찾아가고 해볼게욥
Tria는 기본적으로
여러 체인의 자산을 한 지갑에서 관리하고
그걸 그대로 Visa 결제로 이어주는 셀프 커스터디 네오뱅크입니다.
보통은 여기까지 설명하고 끝나는데
지금은 결제 → 온체인 기록 → 리더보드까지 연결되고 있다는 게 포인트 같습니다
트리아카드 신청해서 써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Tria 핵심 키워드
• Chain Abstraction
• BestPath AVS
• AI Agent Payment
• Global Spend
• Self-Custody
• Multi-Platform Farming
• Decentralized Finance
[ 인프라 허브를 노리다 @nesaorg
Nesa는 이제 “AI L1 하나 잘 만들었다” 수준이 아니라, 2025년 NESBridge 출시를 기점으로 멀티체인 AI 인프라 허브를 노리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Nesa가 하려는 것
Nesa는 프라이버시·검증 가능성을 강조하는 AI 전용 L1로, 스마트컨트랙트가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AI 추론을 호출하고 결과를 받아갈 수 있는 실행 레이어를 지향합니다.
단순히 “더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ZKML·TEE 기반 구조로 “AI가 어디서, 어떻게 돌았는지, 그 결과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네트워크입니다.
NESBridge와 멀티체인 AI 허브
NESBridge는 외부 체인과 Nesa 체인을 잇는 메시지 릴레이로, 타 체인에서 들어온 AI inference 요청을 Nesa에서 처리하고, 결과를 다시 원래 체인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 구조 덕분에 “한 L1 안에서 AI를 돌리는 것”을 넘어서, Arbitrum·Polygon·Solana 등 다양한 L1/L2에서 동일한 AI 모델을 불러 쓰는 멀티체인 AI 오라클 표준을 노리고 있습니다.
멀티체인 확장의 기대 효과
NESBridge가 안정적으로 깔리면, EVM·비EVM을 가리지 않고 여러 체인에서 동일한 AI 모델·데이터·연산을 공유하는 구조가 열리면서 Web3 전반의 “AI 호출 레이어”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메이저 DeFi·파생상품·인프라 프로토콜들이 리스크 관리, 프라이싱, 온체인 리코멘데이션 등에 Nesa를 붙이면, AI 오라클에 준하는 존재감으로 파급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진짜 승부처: 채택률·비용·신뢰성
앞으로 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NESBridge를 실제로 붙이는 체인·프로토콜 숫자(채택률)
온체인 AI 추론 단가가 기존 중앙형 API·클라우드 대비 얼마나 경쟁력 있게 떨어지는지
“검증 가능한 AI 결과”라는 강점을 시장이 어느 정도 프리미엄으로 인정해 주는지
ZKML은 아직 이론·연구 단계 이미지가 강하지만, Nesa는 선택적 ZK 적용·하드웨어 보안(TEE) 결합 등으로 실사용 가능한 속도·비용 타협점을 찾는 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NESA “AI L1 체인 하나”에서 출발해, NESBridge를 매개로 여러 체인 위에서 검증 가능한 AI를 실행·공급하는 멀티체인 게이트웨이로 진화하려는 중입니다.
AI 결과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인프라를 표준화할 수 있다면, 다음 사이클의 핵심 레이어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포지션입니다.
@KaitoAI
[ 변요한 티파니 부부되는구나
@spaace_io nft 문화적 인프라
확장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네요 ]
@wallchain@cookiedotfun@Bantr_fun
Spaace가 보는 NFT의 방향
Spaace는 NFT를 단순한 투기·거래용 토큰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문화 인프라로 키우는 것을 핵심 비전으로 두고 있습니다.
NFT 하나하나를 가격표 붙은 JPEG가 아니라, 개인의 정체성과 취향, 역할을 담는 디지털 구조물로 해석하는 관점입니다.
문화적 소속감과 NFT
이 프로젝트는 NFT를 커뮤니티와 브랜드를 묶는 핵심 도구로 보고, “어디에 속해 있는가”라는 문화적 소속감을 다시 설계하려 합니다.
특정 NFT를 가진 사람만 출입 가능한 행사·커뮤니티·경제 활동을 설계해, 소유가 곧 참여권이 되고, 참여가 곧 정체성이 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역할과 참여가 기록되는 경제 시스템
Spaace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NFT가 단순 소유 증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역할과 기여도’를 담는 패스포트가 되는 것입니다.
NFT에 따라 레벨·권한·기능이 달라지고, 커뮤니티에 얼마나 기여했는지가 온체인에 기록되어 곧 영향력으로 환산되는 참여형 경제 시스템을 만들고자 합니다.
다시 골드를 향해
어제는 스케줄 때문에 소통도, NFT 매매도 모두 잠시 쉬어갔지만,
오늘부터는 다시 시장과 커뮤니티에 활발히 복귀합니다.
Spaace가 그리는 문화 인프라 속에서, NFT와 함께 성장해 가는 골드 여정도 다시 힘 있게 달려가 보겠습니다.
[ 요즘 Tria 흐름 @useTria@triakorea ]
숫자로 보면 더 실감 납니다.
독도다오 파이오니어 이벤 2일차
오늘은 가볍게 최근소식 정리
트리아 출시 후 불과 3개월 만에
실제 온체인 결제·정산 금액이 2,000만 달러를 넘어섰고
글로벌 사용자 수도 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카드 쓰는 만큼 실제 체인 위에서 자금이 움직였다는 점이 핵심이죠.
11월 19일 하루 기준으로는
일일 자금 이동량 112만 달러까지 찍었고,
Tria의 라우팅 엔진인 BestPath AVS는
여러 프로토콜과 생태계를 거치며 누적 7천만 달러 이상을 처리했습니다.
✅️Tria가 주목받는 이유는 구조가 명확합니다.
자산을 맡기게 하지도, 체인을 바꾸게 하지도 않습니다.
브릿지, 예치, 거래소 워크플로우 없이
모든 과정이 결정론적 라우팅으로 뒤에서 정리됩니다.
사용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지갑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이런 흐름 덕분에
국경 간 카드 결제, 멀티체인 충전, 일상 결제, 체인 추상화 스왑까지
실사용 영역에서 빠르게 볼륨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쪽 소식 하나 더.
Legion 커뮤니티 라운드에서 6,670만 달러가 커밋되며 초과 신청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말보다 참여로 보여준 지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죠.
마지막으로 에어드랍 관련.
Tria 에어드랍은 총 5개 시즌으로 진행되고,
현재는 시즌 1이 진행 중입니다.
시즌 1 종료 시점에 모든 카드 사용자 대상 에어드랍이 예정돼 있고,
시즌 1 참여자들은 시즌 2에서도 멀티플라이어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시즌 2에는
Yields 기능과 Perps(무기한 선물)까지 추가될 예정이고,
보상 규모 면에서도 가장 큰 시즌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펍덱까지도 준비중이라니 놀랍당
커뮤에선 레기온세일로 질질 끌어 지치게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래도 관리자분께서 일일히 대응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
트리아니깐 가능합니다.
실사용, 구조, 그리고 보상까지.
Tria는 방향이 꽤 분명해 보입니다.
내일은 실사용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Tria #ChainAbstraction #Web3 #Crypto
[ 밈코인 투자 중이신분들 주목 @APEPE_MEME ]
밈코인 투자 처음이신가요? 그럼 APEPE 사례를 보세요.
왜 남들과 다를까요?
보통 밈코인: "재미 → 단기 펌핑 → 잊혀짐"
APEPE: "재미 → 커뮤니티 → 거래소 → 생태계"
밈코인 시장에서 "지속가능성"은 희귀합니다.
대부분은 일주일도 못 가 사라지죠.
그런데 APEPE는 다릅니다.
밈코인이 뭐가 다를 수 있냐고요?
APEPE를 보세요.
11월 20일 게이트거래소에 상장했을 때 일어난 일:
2,800개 넘는 코인을 제치고 거래량 1위를 찍었습니다.
같은 날, 바이낸스가 인수한 GoPax에도 상장됐어요.
그것도 인수 후 첫 밈코인으로요.
이건 우연이 아닙니다.
8월에는 HTX Hot Coin Rankings 1위 복귀,
7월부터는 폴리곤 DEX 전체 지표 TOP 3 유지.
현재 20개 이상 거래소 상장, 트위터 팔로워 65만명 돌파.
코인마켓캡 순위? 383위까지 올라왔습니다.
폴리곤에서 가장 큰 밈코인이라는 타이틀이
그냥 생긴 게 아니에요.
이건 마치 동네에서 시작한 밴드가
어느새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하고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린 것 같은 느낌.
커뮤니티 파워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
오오 드디어
@Kindred_AI TGE 얘기가
Kindred의 첫 번째 IP, SATO AI 컴패니언 사전 판매가
깔끔하게 마무리됐다.
개당 6.9달러짜리 작은 개미 친구들이 모여서, 총 180만 달러가 넘는 판매가 찍혔다고 한다. 숫자로만 보면 그냥 세 자리 수치 같지만, “첫 IP로 이 정도 땡겨왔다”는 게 진짜 포인트다.
판매된 SATO 컴패니언만 수십만 마리.
한 마리 한 마리가 나중에 내 데스크톱·모바일에 상주하면서 인사도 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는 AI 동반자가 될 예정이다. 감정 교감하는 AI 펫을 미리 분양받은 사람들이 전 세계에 줄 세워졌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공식 채널 멘트가 더 직설적이다.
프리세일 → 끝. 이제 다음 정거장은 TGE.
그동안 포인트 모으고, 퀘스트 뛰고, 친구들 초대해서 기다리던 사람들 입장에선 드디어 “저 멀리 있던 출구 표지판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한” 구간이다.
Kindred가 만드는 건 단순 NFT나 토큰이 아니라,
좋아하는 캐릭터·IP를 “살아있는 AI 친구”로 옆에 두는 경험이다.
Pudgy Penguins 같은 IP도 이미 합류해 있고, Usagyuuun!!! 같은 캐릭터까지 들어오면서, 진짜로 “내가 아는 캐릭터들이 하나둘씩 말 걸어오는 세상”으로 넘어가고 있다.
12월은 뭔가 유난히 차갑고 빠르게 지나가는데,
이럴수록 브라우저 한 켠에 상주할 AI 동반자 하나 있는 게 꽤 든든할지도 모른다.
올해 마무리는 그냥 숫자만 보는 차트를 넘어서, Kindred랑 같이 “영원한 동반자 세팅하는 달”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이제 진짜 남은 건 하나.
SATO들이 자리를 다 잡았으니, $KIN TGE 시계만 끝까지 돌아가주면 된다. Stay KIN. Stay wa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