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lovellit 아일릿 체포하겠어 '미란다를 불러 물어볼 게 많아' 여기서 '미란다'는 당연히 '미란다 원칙'을 말하고 '불러'는 이자리로 오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노래를 부르다 할때의 '불러'임. '미란다라는 사람을 여기로 불러라'가 아니라 '미란다 원칙을 읊어라'로 해석하는게 맞음. 논란될일이 아님.
엔믹스 초기 믹스팝 타령을 볼때 드는 생각. 유재석이 런닝맨에서 사람들이 초창기 방울레이스를 해달라고 성화인데 막상 하면 많이 안봐주셔서 시청률이 안나온다고 했었다. 아이돌에게 대중성은 무시할수없고 변화는 당연하다. 엔믹스는 변화했지만 엔믹스만의 색깔은 잃지 않았다고 봄.
리센느 안원잘부 이번편 원이가 없다는 가정을 하는게 리센느가 진짜 4인그룹으로 가자는게 아니라 원이가 없었으면 여기까지 올수없었다고 말하고 있는거잖아. 리센느열풍의 결정적 게임체인저였던 거제야호를 한건 미나미지만 원이가 없었으면 거제야호도 없었다고 영상으로 말하고 있는거라고.
리센느 안원잘부 불만글 볼때 드는 생각. 무료급식소에서 밥 먹고나서 반찬투정하는걸 보는 느낌. 맛있다 맛없다처�� 이번편은 재밌다 재미없다 정도는 반사적인 감각이니까 느낄수있지. 근데 이렇게 요리했어야지 이럴거면 요리 그만해라 이런건 오바지. 정작 남을 위해 요리 한번 안해봤을 사람들이.
아일릿 체포하겠어 무대보고 현직 경찰들은 아무렇지도 않을건데 트위터에서만 난리임. 지금 상황이 흑인은 아무 느낌도 없고 가만히 있는데 흑인이랑 상관도 없는 사람이 저건 인종차별이라고 이상한 정의감에 휩싸여서 난리치는거 같음. 본인의 행동이 또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건줄은 모르고.
아일릿 체포하겠어 공개된 영상 무대의상 그대로 입고 스쿨어택처럼 큰 경찰서 앞에서 경찰분들 모셔놓고 게릴라 공연했으면 좋겠다. 경찰분들이 같이 즐겨주시고 ���여워해주시면 지금 시비거는 사람들 싹 조용해질듯. 완전 ICONIC BY MISTAKE 되는건데. 빌리프랩에 아는사람 있는 사람 좀 전해줘.
아일릿 체포하겠어 무대에서 경찰컨셉 옷 입고 개다리춤 췄다고 그게 직업비하라고 하는걸 봤다. 그럼 키자니아에서 애들이 경찰옷 입고 개다리춤 추면 그것도 직업비하고 욕먹을 짓인가. 아이돌 무대의상이면 노래가사에 맞게 만드는거 아닌가. 경찰컨셉으로 무대의상을 만들면 안되는 이유가 뭐야.
아일릿 체포하겠어 이렇게 입고 '오늘 밤 너를 갖겠어' 이런 가사의 노래였으면 성적대상화라고 난리쳐도 인정. 누가 뭐라할거없이 현직 경찰들이 먼저 들고 일어났을거. 근데 그냥 아이돌 무대의상 수준의 옷 입고 '그때 아이스티는 내맛 최애였잖아' 이런 가사 부르는데 이정도 난리는 오바라고 봄.
아일릿 체포하겠어 노래 듣고 무대를 보고 진짜 현직 경찰들이 기분나빠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경찰청 앞에서 열린음악회가 열려서 그날 아일릿이 출연해서 무대해도 다들 그냥 귀엽네하고 말정도의 무대다. 누구나 목소리를 낼수 있는 시대인건 좋지만 한편으론 필요이상으로 너무 시끄러운 세상이다
아일릿 체포하겠어 노래 자체가 섹시한 컨셉에 누굴 유혹하는 가사의 노래라면 성적대상화라고 느낄수도 있겠는데 그냥 사랑에 빠진 소녀가 날 떠나면 체포하겠어 하고 귀엽게 센척하는 내용이더만. 아일릿이 저런 노래를 내서 경찰한테 무슨 피해가 간다는거지. 노래가사 내용이 진짜 경찰이 아니잖아
내가 본 체포하겠어의 컨셉은 금품 훔쳐간 도둑 잡으러 다니는 경찰이 아니라 내 마음 훔쳐간 남자에게 경고하는 경찰놀이에 가까움. 그냥 소꼽놀이 할때 흰가운 입고 의사놀이 하면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오 하듯이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해놓고 날 떠나면 마음 변하면 체포하겠어라고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