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왜 안 찾아보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여러 사례가 있으니까 제발 좀 찾아보세요 당장 정의당은 고양에서 심상정이 3선을 하고 진보당 김종훈은 울산 동구 국회의원이랑 구청장 모두 당선이 됐었는데요? 대표적인 케이스만 들고 온거니까 그냥 찾아보라고요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번 선거 개표 보면서 새벽에 지인이랑 이야기 나눴는데 지인도 성소수자 인권 같은건 공감가지만 트랜스젠더에는 공감이 안된다고…
일단 난 그 '공감할 수 없음' 자체는 부정하지 않았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지만 우리가 공감을 하든말든 그들은 존재하고, 사회에서 살아가고, 허상이 아님…
일단 이 전제를 인정하고 계속 대화를 나눈 결과 지인의 걱정은 결국 '여성혐오'에 의한 공포와 불안, 분노로부터 기인한 것이었고 나는 그것은 여성혐오이지 트랜스젠더가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여성 안전과 여성 공간을 향한 위협이 없어지고 여성 범죄 처벌이 제대로 되어야 할 문제이고 실제로 만나본 적도 없고, 바로 옆자리에 있는데 알아보지도 못했을 트랜스젠더가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지금 말하는 것들은 다 인터넷에서 본 이야기고, 실제 검증된 자료가 아니지 않느냐. 불이해와 공감의 부재는 경험 유무에 의한 것이지, 사회 윤리가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서로 악수하고 대화 마무리 잘함…
걍 간단히 말해서, 시위가 뭘 하려고 하는 거죠?
선관위 개혁하라? 청와대가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특검해라? 한다고 말했잖아요.
재선거해라? 왜요?
그 행정적 비용과 최소 한달 간의 공백을 사람들이 참아줄까요?
정말 재선거가 목적이라면 시위가 공감을 얻지 못할테고, 그게 아니라면 이미 청와대가 하겠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면 시위가 어캐 지속을 하는 거죠?
@YouTube Stephen Puth - Watching You Walk Away (Lyric Video) https://t.co/jlcNqf2eyg via @YouTube AI가 만든 노래인 줄. 흥얼거리기 좋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어떤 구간은 요 몇 년 너무 많이 들어본 그건데.. 아.. 그게 뭐더라.
“세대 갈등이나 남녀 갈등, 지역 갈등 같은 게 정말 본질적인 갈등인지, 혹시 그 뒤에 계급 갈등이 가려져 있는 건 아닌지 의심했다. 그런데 전혀 소통하지 못할 것 같은 농민과 2030 여성 청년 사이의 벽이 한순간에 허물어지는 걸 봤다.”
📝임지영 기자
https://t.co/hVqIS6SEEr
muito me incomoda o quanto alguns odeiam a crítica feminista ao islã. é verdade que no ocidente o islã é reprimido pelas instituições cristãs, o que não muda que em alguns países africanos e do oriente o islã sustenta violência misógina. a religião só é válida quando é livre
Une blanche athée ayant toujours vécu en Occident traite d'islamophobe une iranienne qui dénonce les atrocités de l'islamisme qu'elle a vécues dans son pays. On aura tout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