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1일 이소선합창단은 MB 정권을 찬양했던 최남수 사장의 퇴진을 외치며 파업 70일째를 맞은 YTN 노동자들과 함께 했다. 연대의 노래로 공연을 시작할 때 아직 환하게 남아있던 햇볕이 공연을 끝냈을 땐 모두 그늘로 바뀌어 있었지만 노래의 열기는 그 자리를 따뜻하게 덥혀주기에 충분했다.
KBS구성원들의 함성과 박수, 웃음과 함께 취임하는 양승동 사장을 보니 MBC 최승호 사장 취임때 처럼 보기 좋고 든든함이 느껴진다. YTN도 KBS, MBC 처럼 구성원들이 기꺼이 반기며 환영하는 사장으로 교체되었으면 한다. 최남수 아웃 !! @YTN24@ytnmania https://t.co/29PUsQy9nd
< YTN 노조 “최남수, 한일 역사관 보도 사실이면 사퇴하라” >
- “왜 한국 사람들은 일본에 사과하라는지 모르겠다”고 발언
노조 “한일 역사관 논란 보도 진위에 사장직 걸어야”… 제보자 “날짜·장소 다시 다 확인” 최남수 사장 “가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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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이 확실한 제보를 받아 "일본에 사과를 왜 요구하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의 발언..이런 이가 어떻게 공영보도채널의 대표를?! 공영보도채널ytn을 망치고 있는 최남수씨의 즉각사퇴를 촉구합니다!![뉴스]YTN노조 "최남수, 역사관 보도 사실이면 사퇴하라"https://t.co/QXJn3l4m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