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로그 찍는 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니잖아 카메라를 계속 들고 다녀야 하니까 말이나 행동에도 어느 정도 제한이 생기고 신경 써야 할 것도 많고 솔직히 귀찮고 번거로운 일인데 ㅋㅋㅋ 특히 휴가처럼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쉬고 놀고 싶은 시간에는 굳이 카메라까지 챙겨서 기록하지 않아도 되잖아 안 해도 되는 일인데 우리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기꺼이 해주는 거라서 어떻게 감동을 안 받을 수 있겠슨... 이런 행동 하나하나에서 수빈이가 모아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가 느껴져서 너무 좋음
260923 japan meet & greet
Q: if the world would end unless you kissed one of the members... who would you kiss?
🐰: no one! no one! that’s difficult~
🦊: (listens to the question with a serious expression then looks around at the members)
🦊: soob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