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트친소#치이카와_트친소#먼작귀트친소#먼작귀_트친소
이런 거 만드는 사람입니다//
원작 초창기부터 치이카와 넘 좋아햇고 하치와레 최애입니다
인어섬 극장판 보고나서 넘 뽕이 차올라 가좍 구해봅니다
작곡계지만 치이카와 얘기 종종 많이 할거같애요 흔적 주시면 모셔가겠습니닷🌹
뭔가 세이렌 처음에는 뭣도 몰라서 그냥 요리 없이 아예 통째로 잡아먹었을거같음
막상 먹었는데 마을에서 먹던 음식들과 달리 간도 안 배어있고 맛대가리 없어서 미간 찌푸렸을 것 같은데
오직 복수 일념 하나로 멈추지 않고 요리까지 생각해내서 저리 자취생 마냥 된게 아닐가 라는 상상
동시에 애 논리가 정말 직설적이고 단순함
가뜩이나 섬 음식들을 정말 좋아했던 세이렌이 오직 인어의 복수 하나만으로 그걸 포기하고 굳이 애들을 잡아먹기 시작함
너네가 나한테 이런 짓을 했어? 나도 해줄 거야
어두운 우리 안에 영원히 넣어버릴 거야
라는 식임
그냥 왠지 성악설 보는 기분
사람들이 세이렌 볼 때마다 재앙온나노코라 하는데 개인적으론 난 걍 어린애 그 잡채 같음
좋아하는 걸 보면 그대로 노래를 따라 하고 지가 잘못한 걸 깨달으면 사과할 줄도 앎
모습들 자체가 진짜 어릴 때의 무지하고 자기중심적임
동시에 싫어하는 건 받아들이지 않고 목표가 꽂힌 우선 순위만을 생각함
동시에 애 논리가 정말 직설적이고 단순함
가뜩이나 섬 음식들을 정말 좋아했던 세이렌이 오직 인어의 복수 하나만으로 그걸 포기하고 굳이 애들을 잡아먹기 시작함
너네가 나한테 이런 짓을 했어? 나도 해줄 거야
어두운 우리 안에 영원히 넣어버릴 거야
라는 식임
그냥 왠지 성악설 보는 기분
동시에 애 논리가 정말 직설적이고 단순함
가뜩이나 섬 음식들을 정말 좋아했던 세이렌이 오직 인어의 복수 하나만으로 그걸 포기하고 굳이 애들을 잡아먹기 시작함
너네가 나한테 이런 짓을 했어? 나도 해줄 거야
어두운 우리 안에 영원히 넣어버릴 거야
라는 식임
그냥 왠지 성악설 보는 기분
사람들이 세이렌 볼 때마다 재앙온나노코라 하는데 개인적으론 난 걍 어린애 그 잡채 같음
좋아하는 걸 보면 그대로 노래를 따라 하고 지가 잘못한 걸 깨달으면 사과할 줄도 앎
모습들 자체가 진짜 어릴 때의 무지하고 자기중심적임
동시에 싫어하는 건 받아들이지 않고 목표가 꽂힌 우선 순위만을 생각함
사람들이 세이렌 볼 때마다 재앙온나노코라 하는데 개인적으론 난 걍 어린애 그 잡채 같음
좋아하는 걸 보면 그대로 노래를 따라 하고 지가 잘못한 걸 깨달으면 사과할 줄도 앎
모습들 자체가 진짜 어릴 때의 무지하고 자기중심적임
동시에 싫어하는 건 받아들이지 않고 목표가 꽂힌 우선 순위만을 생각함
생각해봤는데 나라도 자기 능력으로 과일 같은 담백한 것만 먹고 살다가 처음으로 기름진 속세의 맛 알게 되면 눌러앉았을 듯
작중 대사 성질 보면 세이렌은 섬마을 노래에 이끌려 왔다가 음식까지 맛있어서 정착한 것 같음
답례랍시고 물물교환 마냥 과일 쥐여준 것도 그렇고 그냥 저 섬마을을 진심으로 마음에 들어 했던 거가 보여서 더 안타까움ㅠ
영화 봤을 땐 치이가 하치 보고 ??? 거릴 때마다
우리 하치 쉽지않내
이랫단 말임
근데 두번째 장면 보곤
그냥 저게 먼작귀 애들 평균인가 싶어짐
특산품 세트 중에 간장 보자마자 하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브 애들도 듀아아// 거림
치이가 진짜 겁 많은 탓에 위기감지 능력이 특히 더 높은건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