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오늘, 6/3(수) 리그 500만 관중을 달성했습니다.
- 총 504만 1,891명(평균 1만 8,334명)
- 역대 최소경기(275경기)
- 종전: 2025시즌(294경기)
오늘
잠실: 2만 3,750명(매진)
대구: 2만 4000명(매진)
문학: 1만 8,491명
광주: 2만 500명(매진)
수원: 1만 8,700명(매진)
합계: 10만 5,441명
한국배구연맹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여자부 신규 구단으로 SOOPTV의 가입 안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연맹은 SOOOTV 구단이 창단할 때까지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리그 정착을 위해 개막전부터 시즌 초반 주말경기 편성 증대 지원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한화 엄상백 선수가 지난 3월 31일 우측 주관절 통증 발생 후 재활군에 합류해 병원 검진을 실시한 결과, 우측 관절 내 뼛조각이 발견됨과 동시에 내측측부인대 파열이 진행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과 뼛조각 제거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2026 KBO 리그 개막전은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이며 역대 개막일 최다관중 3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 2019년 11만 4,021명
2위 2025년 10만 9,950명
3위 2026년 10만 5,878명
잠실 2만 3,750명 문학 2만 3,000명
대구 2만 4,000명 창원 1만 8,128명
대전 1만 7,000명
합계 10만 5,878명
11년 307억 비FA 다년 계약 노시환 선수가 "떠날 생각도 없었지만 더더욱 선수 생활의 시작과 끝을 한화에서 하고싶다. 우승은 물론 11년 동안 매년 30홈런 이상을 치는 게 목표. 존경하는 최정 선배님과 비교되서 기쁘다. 부모님도 기뻐하시고 몸가짐을 더욱 조심하라고 조언해주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