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때는 애들 학교까지 찾아가는 사람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11시에 퇴근하는 초등학생 붙잡는 지능의 사람이랑 저렇게 거리 가까워지게 뒀다가 무슨 일이 생길 줄 알고?? 남들 다 집 갈 때 안가고 기다려서 애들끼리 인사하는 자리에 꼽끼는게 친ㅋㅋ분ㅋㅋ이란다ㅋㅎㅋㅎㅋㅎ
숙제 처 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냥 지가 뭔 찍사처럼 애들 줄세우고 사진찍게하고 오만 첼린지 요구하고 카메라 들이대면서 이거해줘 저거해줘하고 애들이 알아보는 특별한 나 내가 시키니까 애들이 해주는 대단한 나<-ㅈㄴ 하면 언될짓들 다 처하고 있는게 그냥 총체적 난국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