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에 연령조작으로 공안에서 데려가기 전에 다비가 어린 케이고 주워서 데려가는거 보고싶다...
강익써서 사람들을 구해서 눈에 띄고 얼마 후에 심부름으로 사들고 오던 물건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얻어맞고 도망쳐 어둑한 놀이터 한 구석에 몸 작게 웅크리고 있던 케이고 뒷덜미 잡고 슥 들어올린 다비
그리고 파라꼬...여러모로 좀 겹치긴 하는데 역시 타입때문인가 호크스 아머까오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단 말이야...그리고 마지막으로...왜일까 호크스는 따라큐 데리고 다녀줬으면 좋겠어 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왠지 그런 느낌이라...
여기도 타입 난리났네 불꽃, 비행, 강철, 페어리, 고스트, 전기
의식의 흐름대로 포켓몬if로 다비가 음번이랑 샹데라 데리고 다니는게 보고싶다...불켜미가 제일 처음 만난 포켓몬이고 그 얼마후에 음뱃이랑 만나고...그 뒤로 드라꼰이랑 만나라...뭔가 드래곤타입이 두마리가 됐지만 뭐 어때...그리고 카르본 만나서 카르본은 나중에 파라블레이즈로 진화해라...
아, 그런데 호크스는 왠지 로토무...무조건 로토무 끼어 있어야 할것 같아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그래 로토무 껴있어야 할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그리고 파이어로...호크스가 처음 만난 포켓몬은 화살꼬빈이지 않았을까 그 후에 로토무 만나고 그리고 이로치 단칼빙...나중에 킬가르도로 진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