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피소드: 친구가 고양이 자세처럼 엎드려있을때 야짤 구도마냥 치마 아래 엉덩이 몇 장 찍었었는데
첨엔 미쳤냐고 너무 수치스럽다고 뭐라하더니
나중에 은근 쑥쓰러워하면서 그 사진 다시 보내달라함ㅋㅋ 너 그거 맘에 들지? 하니까 싫은척하는데 좋아하는게 티나서 웃겼어ㅋㅋㅋㅋㅋ
카마님의 누드 크로키회
첨에 들었을때 헉...한 달 동안 그림 연습할게요🥹 했더니 졸라맨 그려도 된다하셔서 가벼운 맘으로 참석
목탄의 느낌도, 무언갈 관찰하고 표현하는것도 재밌었다
이번 경험이 너무 즐거워서 크로키에 흥미 생김
내꺼 생기면 모델 삼아서
크로키 북 하나 다 채워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