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당 커미션의 작업자 벨타입니다.
최근 사진을 활용한 커미션 작업 방식과 관련하여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으려 했으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https://t.co/HiUADlpbGt
엄마가 나 임신한 거 첨 알았을 때
이미 딸 둘 있는 상태라
핢핣이 또 딸 낳으면 집에서 내쫓겠다고 벼르고 있었음
그래서 엄마는 제발 내가 아들이기를 바랐고
아빠는 아들은 싸가지없다고 제발 딸이기를 바랏다고 햇음
근데 다행히 내가 태어나기 전에 핢핣이 가버렸고
엄빠는 나 낳고 행복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