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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제작한 2024 캘린더를 한 분께 드리고자 합니다. (배송을 위한 주소 제공 필요)
좋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당발은 12/25)
🌻2023 뮤지컬 와일드 그레이 증정 실황 OST 앨범아트
미리 만들어 두었는데 혹시 필요하신 분 있으실까 해서 같아 올려둡니다!
🔗https://t.co/d4Jo0DHh5L
드라이브에 업로드해두었으니 편하게 사용해주시고, 문제가 있다면 멘션/디엠 부탁드려요!
서치] 와글 오슷 앨범 아트 커버
[230816 밤 작뉸 자작곡 타래]
(통기타 연주 - 뉸 + 피아노)
🎸
그대 그 자리에서
조금 더 머물러 줄 수 없나요
🎤(🎸)
그대 내게 오기만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몰라요
나 당신에게 하고픈
나 당신에게 듣고픈(듣고픈)
말이 너무도 많았죠
🎸
그대 그 자리에서
조금만 머물러 줄 수 없나요
‘당신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하건 내가 언제나 당신을 용서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당신 마음 속의 그 절대적인 믿음이 바로 당신에게서 내가 언제나 가장 좋아했던 것이고, 어쩌면 가장 좋은 점일지도 몰라.’ 대본에 적어놓은 와일드의 옥중 편지 일부를 올려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번아웃이 왔다면 딴짓을 해보자] 읽다가 너무 공감되어 가져와 봄.
1️⃣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오늘을 태워 내일을 위해 쓴다.
2️⃣"그냥 지쳤어요. 모든 관계가 노동이에요. 눈 뜨고 있는 모든 시간이 노동이에요."
3️⃣'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에게도 번아
🎸
나야... 또 깽판을 쳤구나.
이거 들으면, 꼭! 연락해 줬으면 좋겠다.
연락 기다릴게.
... 하...
또 나야. 와, 또 연락이 안 되는구나.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둘 셋.
🎤
아! 왜 자꾸 나오라 마라야! 좀 그냥 냅두라니까!! 아이씨 진짜!!
🎸
하...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저와 같은 신체적 증상을 겪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잠시 트위터에 들렸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저의 지나친 신체적 피로감은 우울증의 증상이 아닌 '부신기능저하'로 인한 만성피로였습니다.
가정의학과에서 영양소를 포함한 다양한 체혈검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치료받고 있습니다.
편지를 쓴다는건 말이야,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을 글로 옮기는 행위이기도 하지만, 편지를 쓰는 시간동안 온전히 편지의 수신인을 생각하는 것이기도 함.... 읽는데에는 채 몇 분이 안 걸린다고 해도 짧으면 몇십분, 길면 몇시간이 걸리기도 하는 일이라 정말 커다란 애정이 담아 보내는 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