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교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배재고 아이들 처벌하라고
항의서한 제출하는 모습이 믿기지가 않음.
어른이면 어른답게 사태가 과열된 것을 진정시켜야지,
오히려 여론을 부추기고 있음.
이러니 지역과 성향 전체가 비난을 듣는거다.
사태를 수습할 수 있는 가장 주요한 키맨이 될 수 있는데,
반대로 사태에 기름을 붓는 조치를 취하고,
타학교라지만 아이들의 앞길을 막는 짓거리에 앞장서고 있다니
당신이 그러고도 교육자냐?
이 발언 자체가 헌법에 위배된다.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선거에 의해 선출된 대리인이므로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평가받아야 하는 것이 합당하다. 결국 자기입으로 독재하겠다는 말이다.
또한 현재 지선 이후 국민들은 선거에 대한 투명성을 의심하고 있고 부정선거에 대한 사후입증조차 못하는 정부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기존 선출직에 대한 의심마저 들고 있다.
북한 도지사를 우리가 임명하는 것을 모르는 국민들이 있을텐데, 이는 헌법이 정하고 있는 대한민국 영토 규정에 의한 것이다. 북한은 대한민국 영토기 때문에 세금 들여 북한 도지사를 임명하는 것. 그런데 북한을 독립된 국가로 인정하자는 자들이 세금은 꼬박꼬박 뜯어먹는 게 우습다.
[단독] 선관위 해킹 공격 올해 벌써 10만건… 北 시도 68배 늘어
https://t.co/RCCp5xzWXn
저런 주제에
윤 정부 당시 북한 해킹으로 인한 국정원 점검
거부하고 민주당은 길길이 날뛰고
그러다 부정채용비리 감사하니 그제서야 일부
서버 점검 받고 자체 조사로 보안 100점 제출했던 싸이코 선관위
국회의장 조정식 상임위 ‘팩스로 배정’
민주당 그 동안의 관례깨고 멋대로 독재
조정식 국회의장이 26일 국민의힘과 상의하지 않은 국회 상임위원회 구성안을 국민의힘에 팩스로 통보했다. 그러면서 이견이 있으면 29일까지 제출하라고 했다.
법제사법위원장 자리 등을 놓고 여야 원구성 협상이 공전하자 직권으로 원구성을 마무리하겠다며 압박한 것이다. 국민의힘은 “소수당은 무시하고 마음대로 국회를 끌고 가겠다”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결과는 정권에 주는 경고라고 했던 말은 악어의 눈물이었느냐”며 즉각 반발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마음대로 시한을 정해서 명단을 제출하라고 압박하고 우리가 그 압박에 굴복하지 않으니까 자기들 마음대로 명단을 짜서 팩스로 보냈다”며 “이게 바로 독재”라고 했다.
앞서 이날 여야 원내대표·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2+2 회동을 했으나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놓고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20분 만에 협상이 결렬됐다. 법사위는 다른 상임위에서 넘어온 각종 법안의 최종 관문 역할을 한다.
민주당 입장에선 후반기 ‘조작 기소 특검법’ 처리 등 주요 법안 처리를 위해서라도 법사위원장은 반드시 사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통상 야당이 맡아온 관례가 있었던 데다가 전반기 추미애 법사위에서 각종 논란이 벌어졌던 만큼 이번엔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민주당은 재정경제기획위와 정무위 등 경제 관련 상임위 위원장도 여당이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일주일 시간 드린다. 국가 폭력 사과하고, 직무 복귀시키고, 어용 위원회 당장 해체해라. 안 그러면 모든 법적 조치를 끝까지 취하겠다."
진짜 사냥은 이제부터다. 일주일의 모래시계는 뒤집혔다. 거짓으로 남의 인생을 짓밟으려 했던 대가는 원래 이렇게 비싸고 가혹한 법이다.
박상용 검사, 진짜 남자다잉 ㅋㅋ 멋지다. 벌써부터 초조하게 입술을 물어뜯고 있을 그들의 목덜미를 향해, 자비 없이 끝까지 칼끝을 밀어 넣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