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유튜브 수입 600만원을 넘었���요.
이대로라면 이번달 수입은 800은 넘을 것 같아요
유튜브 부업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주말에는 시간내서 아티클을 작성하려고해요! 😊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유튜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도움드릴 수 있는 내용으로 열심히 공유해볼게요 😊
이거 진짜 맞음
>>>자기확언을 자주 하면
어떤 목표든 쉽게 이룰 수 있음<<<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에밀리 포크 연구에 따르면
자기확언을 하면
뇌의 복측 선조체가
자극을 받아 도파민을 분비하면서
목표를 향한 행동의
‘심리적 저항'을 크게 줄여줘서
실행을 쉽고 빠르게 해준다고 밝혀짐,,
그래서 자기 확언을 하면
목표를 쉽게 이룰 수 있게 되는 거임,,
그러니까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계속 자기 확언을
글로, 말로 무한 반복해서 뱉어봐,,
진짜 내 경험상 이렇게 해서
못이루는게 없었음,,
여성이자 간호사로서 살아가면서 알게 되는 것은,
임신 그리고 출산은 "숭고한 행위" 라고 취급받기 전에
정말 많은걸 희생해야 한다는 점임.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호르몬 문제와 관절 문제
그리고 자궁의 팽창으로 인한 장기 압박부터
10개월동안 허리와 갈비뼈 그리고 골반에 가해지는 충격
생각보다 쉽게 "낳겠다" 결정할 수 있는 게아님.
알면 알수록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문제가 있고,
여전히 산부인과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이다" 라며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질병이 많으며 (다낭성), (여성질환)
그렇기에, 출산을 결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하고 응원하지만, 쉽게 결정하지 않고 충분히 알아보길 항상바람.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아이 낳고 죽는 사람이 많이 줄었다. 의학의 발전이다. 등등 많은 얘기가 나오지만,
살아있어도 고통속에서 사는 것은 다른 지옥임.
감염에 의한 사망이 없어졌다해서.
몸에서 발생하는 문제 모든 것이 없어진게 아님.
모든 여성들이, 꼭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음.
다들 왜 백만원 안 받았냐 하는데
이유가 있음‼️
중남 만나면서 제일 놀랐던 거
비싼 선물보다 “애인한테 돈 쓰는 걸 아까워하지 않는 태도”였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크게 한 번 100 쓰고 끝이 아니라
배고프다 = 밥 보내줌
피곤하다 = 간식 보내줌
늦었다 = 택시 타라고 보냄
아프다 = 죽값 보냄
생리통 있다 = 따뜻한 거 사먹으라고 보냄
이런 식으로
생활 속에서 계속 챙김
그리고 그걸
“나 돈 썼다”가 아니라
그냥 당연히 해야 하는 배려처럼 함
처음엔 나도
아니 이 정��까지..? 싶었는데
계속 겪다 보니까
아 이건 그냥 연애할 때 돈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다르구나 싶었음
그래서 오히려 준다해도 너무 받으니까 거절하게되는 ..🙄
중남은 적어도 내가 만난 사람은
여자친구한테 쓰는 돈을
“잃는 돈”으로 안 보는 느낌이 있었음
그래서 설렜던 게
금액 자체보다
“나한테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감각이었음
결론 꼭 중남을 만나라는 건 아니구..
다들 나한테 뭘 해주는 걸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 만나세여🫶🏻
반응 조으면 3탄 낋여옴🗿
여자가 한남에게 하면 안되는 것
1. 모성애
한남은 돌봐야 할 대상이 아님
2. 측은지심
버려야 할 음쓰를 불쌍하다고 쥐고 있으면 본인 손도 썩는다
3. 투사
상대방의 실제 모습이 아니라, 내가 보고 싶은 환상을 사랑하는 것
왜 한남 한정이냐면 양남들은 돌봄 당하는 것에 수치를 느끼기 때문임... 잠만 그럼 일본남자도 포함해야 하나...
독립보다 더 중요한건 '자립'인듯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내 삶을 스스로 꾸려갈 수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사는거 같아
살림을 못해도
스스로를 먹이고 돌보고
내 생활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사람
고독을 피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책임질 수 있는 상태
그게 진짜 어른이고 자립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