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 상 오히려 젤 단체생활 많이 할 것같은 경영 이런 곳은 오히려 잘 골라들으면 갠플하면서 사회생활 회피 가능한데
인원수 적은데 타과에서 복전도 잘 안하는 과나 국내에 몇 없는 학과<< 이런 곳이 단체생활 지옥임 답사같은 거 가야하는 곳이면 걍 ㄹㅈㄷ 찍는다고 보면 됨
더 광범위하게는
극도의 청결을 늘 원하고, 여행에 샤워필터기까지 들고 오고, 여드름 한두개로 피부과를 가는게 이상하지 않고, 삼시세끼 푸짐히 맛있는 걸 먹는게 당연시되고, 수십가지 영양제를 때려붓고
모든 것을 완벽히 챙겨야 한다는 강박이 과소비와 결합해 무시무시한 소비문화를 만들어냄..
근데 요새 한국이름으로 (두글자로) 쓸수 있는 유니크한 영어이름들을 다 엔터업계에서 가져간 느낌
키야 이름도 메모장에 3년전 부터 있었고 에피도, 제나도
나에게 남은건 하퍼 이벳 이본 피아 노라
이 중에서 그나마 한국에서 쓸만한건 이본 피아 노라 밖에 없는듯
남자이름은 의외로 많이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