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D1 남준이 엔딩멘트
🐨 이 경기장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의미가 크고, 진짜 진짜 역사적인 곳이에요. 4년 전 여기서 마지막 콘서트를 했을 때는 코로나 기간이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크게 소리도 지를 수 없었고, 그 왜… [클래퍼 같은 걸] 써야만 했죠. 게다가 거리두기 때문에 관객분들도 한 50~60% 정도밖에 못 오셨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우리 모습을 보세요! 이제 코로나도 없고, 더 이상 그 어떤 의무 군 복무도 없습니다! 4년 동안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자 속담이 하나 있는데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일은 라스베이거스에 남는다"라는 말이죠.... 사랑합니다!
BTS #RM, 대한법의학회에 1억원 기부…"전문가 양성 보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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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전문가 양성에 써 달라며 대한법의학회에 1억원을 최근 기부했다.
27일 대한법의학회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RM이 tvN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으로 만난 법의학자 이호 전북대 교수와의 인연을 통해 이뤄졌다.
RM은 "법의학자가 되는 과정이 무척 어렵다고 들었다"며 "법의학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사명감으로 법의학자의 길을 걷고 계시는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법의학자의 양성과 지원, 법의학회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법의학자의 수는 6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사 출신 법의학 지원자 수는 연간 2∼3명에 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RM이 쾌척한 기부금은 대한법의학회의 인재 양성, 학술 연구, 법의학 제도 개선 사업 등에 사용된다. 대한법의학회는 RM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대한법의학회 명예회원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I vote #Indigo by #RM as the best album of the year for #PopGoldenAwards #방탄소년단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