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
왜냐하면 미녀는괴로워는 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김아중이 못생기고 뚱뚱했던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그 이전까지의 삶들이 부끄럽거나 추악한 과거가 아니라,
그 모든것이 본인의 삶의 궤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그 모든 삶을 사랑하겠다고 선언하는 이야기라서...
어릴때 내가 늙어서 폐지줍고 노숙자로 사는 망한인생되면 어떡하냐고 여친한테 정병발사한적있는데 여친이 그럼 노숙자센터 들어가면되고 거기서 자립하기위한 도움 받으면 된다고 말함
그걸 망한인생으로 여기지않고 그냥 덤덤하게 그럼에도 살아나간다는 것을 제시해준게 약간 충격이었고 안심을함
가을만 되면 이 레시피가 막 알티타는데, 막상 나는 이 다음해에 우리집 강아지가 당뇨 걸려서 집에선 군고구마를 해먹을 수 없게 되었다. 이 레시피로 맛있는 고구마 드신 모든 분들이, 1초만 시간내서 우리 강아지가 조금만 더 건강히 내곁에 있을 수 있게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다.
모르는 분 없죠?
>> 제너럴아이디어 << 입니다
실제로 저의 초년생 출근룩을 책임졌고
지금도 책임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 . . ..
1+1으로 할인 때 사면은 단정룩/모임자리/공식행사 등등 격식차려야 되는데 2n 이라서 너무 무게잡는 건 에바?다 싶으면 딱..적정선임 / 퀄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