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일수록 ��조건 있다는 습관
바로 작은 돈을 무시하는 것이다.
몇 천원 정도는 괜찮지 않나?
이런말 자주하는 사람들 특징은
커피, 배달, 택시같은 소액 결제할 때
몇 천원 아껴서 뭐하냐.. 이러면서
아무생각 없이 바로 카드부터 긁고 본다.
문제는 이게 몇달 몇년이 쌓이면
무시할 수 없는 큰 돈이지만
평소에는 신경도 안쓰는 푼돈이라
어디에 뭘 썻는지도 모른체 평생 돈이
줄줄 새나갈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왜 본인은 가난한지 자책한다.
대화 지능 높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쓴다는 7가지 말투
1 “그럴 수도 있겠네요.”
→ 부정하지 않고 넘기는 말
2 “듣고 보니 그런 면도 있네요.”
→ 충돌을 피하면서 정리하는 말
3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 자기 생각을 똑부러지게 표현하는 말
4 “그 얘기 듣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 자신의 유연함을 어필하는 말
5 “제가 좀 더 알아보고 말씀 드릴게요.”
→ 모르는 것을 어영부영 넘기지 않는 말
6 “조금 생각해보고 다시 말씀 나눌 수 있을까요?”
→ 과열된 논쟁을 차분하게 정리하는 말
7 “말씀 감사합니다. 덕분에 배우네요.”
→ 상대를 지켜세우면서 마무리하는 말
이것도 모르면 진짜 민폐임,
개념 챙기고 살자
1. 옷 빌렸으면: 세탁해서 돌려주기
2. 차 빌렸으면: 기름 채워서 돌려주기
3. 조수석에 앉았으면: 졸지 않기
4. 같이 먹을 땐: 수저부터 챙기기
5. 큰 그릇 음식은: 덜어 먹기
6. 남의 집 갈 땐: 빈손으로 가지 않기
7. 남의 집 화장실은: 깨끗이 쓰고 나오기
8. 엘리베이터에선: 문 한 번 잡아주기
9. 식당에서 일어나면: 의자 넣고 가기
10. 짐 든 사람 보면: 문 잡아주기
11. 같이 걸을 땐: 상대 속도도 맞춰주기
*가끔 또라이도 있으니 조심
그거알아?
사회생활을 가장 빠르게 배우기.
이거 다 겪고 나면 세상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짐.
1.법원 가서 민형사 재판 방청해 보기
2.주말 밤 지구대 앉아서 진상들 구경하기
3.가정법원 가서 이혼 앞둔 부부들 표정 보기
4.택배 상하차나 현장 노가다 딱 하루만 뛰어보기
5.한여름 땡볕에 시골 농사일 빡세게 해보기
6.대학병원 응급실이나 수술실 앞 밤새 지켜보기
7.세무서 가서 세금 어떻게 떼가는지 직접 마주하기
8.산전수전 다 겪은 자수성가 사업가랑 밥 먹기
9.취업 박람회 가서 차가운 현실의 벽 체감하기
10.장례식장 가서 영정사진 앞에 서보기
이 10개 코스 딱 돌고 나면
아, 세상이 진짜 이런 곳이구나!
하고 뇌에 다이렉트로 꽂힘.
인생은 실전임.
<무례한 사람한테 맞받아치는 기존쎄 대응법>
1. 너한테 말한 거 아닌데?
→ 근데 왜 나한테 들리게 말했어?
2. 왜 그렇게 진지해?
→ 넌 왜 그렇게 가벼워?
3. 넌 왜 안 웃냐?
→ 웃어. 너 앞에서만 안 웃을 뿐.
4. 너랑은 말이 안 통해.
→ 나도 100% 같은 생각이야.
5. 너무 예민한 거 아냐?
→ 무례한 걸 지적하는 거야.
6. 너 때문에 분위기 망쳤어.
→ 이 분위기면 망하는 게 맞지.
7. 넌 왜 이리 말을 안 해?
→ 해. 너랑만 안 하는 거야.
8. 너 진짜 싫어.
→ 와 정말 다행이다.
살아보니 진짜였던 씁쓸한 현실
1. 아무 말 안 하면, 만만한 사람 된다.
2. 참을수록, 참을 일이 더 생긴다.
3. 연락 끊긴 사람은, 그게 진심이다.
4. 힘들다 말하면, 사람들 조용히 멀어진다.
5. 도와준 만큼 되갚아주는 사람, 드물다.
6. 너무 착하면, 호구 취급당한다.
7. 속마음 다 털어놓으면, 약점 된다.
8. 잘해줄수록,
기대치는 끝도 없이 올라간다.
9. 가식이 빠른 세상에서, 진심은 느리다.
10. 결국, 다 자기 인생 사느라 바쁘다.
인생은 결국 자기 책임인 이유 7가지
1. 가난하게 태어나면 운명이고,
가난하게 죽으면 선택이다.
2. 상처받고 컸으면 불쌍한 거고,
상처 주고 살면 나쁜 거다.
3. 몰랐으면 배워야 하고,
안 배우면 그게 한계다.
4. 실수는 사람이고, 반복은 무능이다.
5. 혼자인 건 괜찮지만,
외롭게 만드는 건 문제다.
6. 기회 못 받은 건 불운이고,
못 잡은 건 책임이다.
7. 변명하면 멈추는거고,
인정하면 바뀌는 거다.
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적혀있는 인생 명언
1. 지금 하는 게, 미래의 네 인생을 결정한다.
2. 포기한 순간, 남이 이긴다.
3. 꿈은 꾸는 게 아니라, 버티는 것이다.
4. 공부는 재능이 아니라 체력이다.
5. 넌 생각보다 강하고, 덜 게으르다.
6. 오늘 피한 건 언젠가 더 크게 돌아온다.
7. 늦었다고 느끼는 그때가 진입로다.
8. 잠깐의 집중이 몇 년을 바꾼다.
9. 할까 말까 할 땐 해라.
안 하면 후회만 남는다.
10. 네가 멈추는 순간,
누군가는 추월한다.
최근에 느낀게 있는데
일이 잘 안풀릴수록
>>주위에 커피 사거나,
뭔가를 나눠주는 행동을
의도적으로 해야되는 거 같음<<
나같경 최근에
자주 기분이 다운됐었는데,
그럴때 회사 사람들한테 이유 없이
그냥 커피 사거나 간식 나눠줬었는데
그러니까 소소하게 좋은 일들이
생기면서 일이 조금씩 풀리더라고,,
왜 운이 좋아지는지를 생각해보니까
뭔가를 주변에 나눠주면
고맙다는 말을 듣게 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면서 정체된 에너지가 풀리고
그 자리에 좋은 에너지가 오게 되면서
일이 점점 풀리게 되는 거 같았음,,
그리고 보통 이런 행동을 할 때
의도를 가지면 안된다고 하는데
내 경험상 의도를 가지더라도,
그냥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한테 오더라고,,
그러니까 혹시 요즘 일이 잘 안풀리면,
��냥 먼저 몸을 일으켜서
주변에 작은 거라도 이것저것
나눠봤으면 좋겠음,,
그렇게 하면 분명
좋은 에너지가 조금씩
인생에 스며들거임,,,
버텨.
줄다리기할 때 난 항상 맨 끝이었어. 등치가 좋았거든. 누런 밧줄을 허리에 동여매는 거야.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삑 불면 반대편으로 누워. 버티는 거야. 얘들아, 우리 할 수 있어. 절대 끌려가면 안 돼. 버텨.
난 캐나다에서도 줄다리기를 했어. 어지럽게 꼬인 인생 밧줄을 허리에 동여매고서. 딸려가지 마. 누워. 버텨. 끝나지 않는 게임은 없으니까 좀 더 버티자고.
내 인생이니까 더 이상 딸려가지 않겠다고 다짐해. 온 힘을 다해 버티는 거야.
언제까지 버텨야 되나. 겁이 났지. 근데 내가 바뀌더라. 도망치지 않고 버티기만 했는데 징징거리던 예전의 내가 아니더라고. 단단해져 있었어. 올라갔다 바닥을 치는 롤러코스터 같은 삶은 그대로인데 내가 강해진 거지 그래서 또 나도 모르게 내 주변의 것들도 조금씩 바��고 있었다니까.
그래서 버티자고. 무서워도 두 눈 질끈 감고 온몸으로 파도를 막아내자고.
나는 그런 힘이 있는 사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