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겜하면서 친분 쌓을 분 구하는, 연신내 주로 가는 태고 더블러 yuugaras입니다.
종종 오락실 원정 갑니다.
디맥도 합니다.
현재 블아, 작혼, 검사를 주로 하고, 겜창이라 게임 한 두개정도는 맞는게 있을겁니다.
그밖에 요리도 가끔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합니다.
팔로 주시거나 멘션 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다.
(팔로는 알림이 잘 안와서 늦게 볼 수도 있습니다)
#트친소
#리듬게임_트친소
옛날에는 길바닥에 맨홀 뚜껑 열려 있으면 근처에 주의판 같은것도 세워져 있고, 줄도 쳐져 있고, 혹시나 한눈팔고 가는사람 보이면 주의시켜 주는 사람도 있었는데,
요즘은 길바닥에 구멍만 덩그라니 있고, 어쩌다 주변 신경 못쓰다 빠진사람 있으면 도움을 주기보단 구경하거나 비웃는게 대다수고, 어쩌다 주변 신경 못쓰는 사람한테 주의주면 감사 인사보단 '니가 뭔데' 라는 말을 더 자주 듣는 이상한 시대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