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te는 제목 부터 말장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함 괄호까지 치고(till the end...) 의도적으로 미지한테 바치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들었지만 까보면 틸 본인도 모르는 감정의 혼란을 쏟아내는 노래... 미지 옆에서 이반도 틸의 노래를 듣고 있었다는 장면을 굳이 마지막에 보여주는 의미를 생각하게 됨
I think this woman has perpetual victimhood syndrome.
Numbers and stats don’t lie and people form opinions. Stereotypes aren’t given they’re earned.
But I’m the bad guy for noticing right?
다들 미지 캐해 말씀하시길래 저도 캐해를..(2천자) 미지는 생존 의지가 강한 캐릭터임과 동시에 세계인에게 길러지며 아주 연약한 존재로서의 자신을 깨달았기 때문에 나보다 약한 존재에 대한 갈망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처음에 수아를 마주치고 사랑에 빠지는 데 역할을..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