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결혼 신민아•김우빈, 연말 3억원 기부로 선한 영향력
평소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은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진짜 대단하고 멋진 부부다...
“학부생들은 수업에 대해 시야가 좁아지는(터널 시야) 경향이 있습니다. 좋은 성적을 받는 것 등에만 집착하죠. 하지만 여기서 깨달아야 할 핵심적인 사실은, 성적이 아주 나쁘지 않은 이상 아무도 당신의 성적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항상 가장 똑똑한 학생은 모든 과목에서 85점을 받는 학생이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4.0에 가까운 평점을 유지하면서도, 과하게 공부하지도 않고 부족하게 공부하지도 않은 상태가 됩니다.
당신의 시간은 귀하고 한정된 자원입니다. 시험을 망치지 않을 정도의 수준까지만 도달했다면, 즉시 훨씬 더 중요한 다른 일들로 주의를 돌리세요. 그 중요한 일들이란 무엇일까요?
실제 세상의 경험을 쌓는 것, 즉 시시한 수업 과제가 아니라 실제 코�� 베이스, 프로젝트, 또는 문제들을 직접 다뤄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멋진 무언가를 직접 만들거나 만드는 것을 도우세요. 그것을 잘 기록하고, 블로그에 남기세요. 이것들이야말로 몇 년 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것들입니다. 당신의 성적이요? 그건 그저 나아가는 과정에서 처리해야 할 귀찮은 일일 뿐입니다. 당신의 시간을 잘 활용하길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
— 안드레이 카파시
일론머스크 : 카파시가 맞습니다.
이국종 병원장이 말하는 우울감에 대하여
"나는 항상 우울하다 그래도 그냥 버틴다”
"남의 인생은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멋져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인생이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결국 우울한 종말이 찾아온다. 구내식당 점심 반찬이 잘 나온 것과 같은 사소한 일에라도 행복을 느끼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
"최악은 우울함에 빠져들면서 신파극을 써 나가는 거다. 이건 정말 위험하다. 웬만한 일은 '사는게 다 그렇지'로 퉁치고 넘어가고 사소한 것에 감사해야 우울함도 감소한다."
"지구 생물 중 사람만이 우울할 수 있다. 사색할 수 없다면 우울할 수도 없다. 우울한 시간은 미래��� 준비하는 시간일 수도 있다. 삶 자체가 우울한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생이 끝나는 순간까지 함께 가야 한다."
- 출처 : text.hormone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