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 제일 재미있었던 책 ﹏𓊝﹏☼⋆.˚
⟪INK ON BODY⟫이라고 타투한 여성들을 인터뷰한 책인데, 타투 할 생각 없는데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좋아하는 책을 이야기 하려면 삶을 이야기해야 하듯이 타투도 인생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울고 웃다가 순식간에 완독해버림(ˊo̴̶̷̤ ̫ o̴̶̷̤ˋ)
싸인…작업을 해야하는데
종이두께가 무려 8센치
아…
어… 어떡하지
되…되겠지? 가능하겠지?
난 귀여우면서 은근히 또 멋지니까? 어…? 근데 어… 일단 힘을 내고…
아…… 괜찮아 힘을 내면 우주가 기운을 몰아주고 어쩌고 그런말도 있는데 대충 플라이아데스 성단이 나에게 힘을 주지 않겠어?
<나를 우습게 봤겠지만> 드디어 읽기 시작!!!!!! 독서 중인 분들 북로그 1열람실에서 같이 읽어요 ,,👍
요즘 어쩌다보니 국내 도서만 읽다가 미국 소설 오랜만에 읽는데 완전 영미문학 말투 그자체라서 —이를테면 이런 말투를 사용하는. 이부분부터 너무 즐거움 고향(?)에 돌아온 기분
#RT이벤트
늘 생각만 하고 있었던 이벤트
#RT+#Follow 딱 한 분께
<태양 아래 올리브> 기명 친필사인본 드림
랜선팬사 팬사인회 때 주문해서 보낼 예정임
(*주문 실패하면 일반 도서로 보내드림)
당첨자 발표: 8월 28일(금) 오전
(+) 이름과 주소가 필요하니 가능하신 분만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