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X박보영, 발렌타인데이 맞아 '멜로무비'로 설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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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호텔 델루나], [무인도의 디바], [스타트업], [빅마우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히트 메이커 오충환 감독과 [그 해 우리는]으로 청춘 로맨스의 진수를 선보인 이나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성의 디테일 다른 로맨스를 완성한다.
무엇보다 최우식, 박보영, 이준영, 전소니의 설레는 조합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영화를 사랑하는 고겸은 ‘김무비’라는 이름 때문인지 첫눈에 그에게 마음이 이끌린다. “내가 영화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쪽은 이름부터가 무비네”라며 장난스럽게 다가가는 고겸과 “저한테 말 안 걸면 안 돼요?”라며 단호하게 거리를 두는 김무비. 그러나 단역 배우와 영화 조연출로 자꾸만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던 두 사람의 인연은 어느새 점점 더 깊어진다.
2025년 넷플릭스가 선보이는 첫 번째 로맨스 '멜로무비'는 오는 2월 14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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