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Q. 대표팀 훈련을 준비 중인 에디다니엘의 소감은?
“새로운 선배들, 잘하는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은 경험이고,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다면 잘할 수 있고 팀에 도움되는 플레이를 하면서 꼭 승리하고 싶습니다.”
SK에 남은 최원혁은 “사실 구단에서 2025~2026시즌 전부터 ‘어딜 가냐?’라며 믿음을 주셨다. 다만, 내가 FA 초반 때 해외에 있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야, 구단 관계자 분들과 처음 만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 좋게 이야기했고, 좋은 조건을 제안 받았다. 그래서 바로 사인했다”라며 협상 과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