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teuk really couldn’t stop crying even after Onsaemiro that he needed to walk out to compose himself 😭
Imagine singing these lyrics eye to eye with Heechul:
“Even if time passes and we forget each other,
even if the memories fade away, even if I leave…
Stars, wind, please tell them
that I was here.”
"저 진짜 예전보다 더 많이 건강해졌고, 성격이라든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더 긍정적이고 밝아졌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제 오늘 정말 반짝반짝 행복해보여서
행복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항상 오늘같은 행복을 여전한 듯이 가지고 지내면 좋겠어
🫶🏻🤍 #LEETEUK
@ㄱㄴㄲ 슈주한테도 그렇고 엘프한테도 그렇고
이 사람이 미우나고우나 등장하면 환호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 존재가치를 다한 거라고 생각해 나는… 김희철의 역할이 그거야 등장해서 모두의 환호받기 존재감으로 압도하기 우주대스타의 강림하기 슈주에 그게 필요해 자리가 딱 맞다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