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증은 안 겪어본 사람들은 몰라 그래서 더 힘들어
나 너무 힘들어서 진짜 친한 친구한테 털어놨는데
음.. 그만먹음 되잖아? 진짜 순수하게 이해를 못함
배부르면 그만 먹는다는 그 쉬운게 안 되는 거임
토할거 같고 목구멍까지 음식이 가득 찼는데 울면서까지 음식을 밀어넣었음
진짜 정신과를 가야하나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내 의지가 부족한 탓이라고 하심
한 달만에 8키��를 뺐는데 이게 어떻게 의지가 부족한 사람인가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 거임 그냥....
난 아직도 다 못 나았고 약의 도움을 받는 중이지만
이전에 울면서 먹는 시절에 비하면 정말 많이 건강해졌음
섭식장애 있는 사람들은 다 공감할걸
차라리 그 때 다이어트를 하지 말걸....
이런 말도 안 되는 병을 경험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들 급하게 빼려고 하지마 병 생긴다 진짜
영어 유창하고 자신감 있게 말하고 싶어서
내가 따라한 방법 알려줄게.
많은 사람들이
영어는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말하려고 하면 막히거나 느리거나
긴장하거든.
제일 큰 원인 중 하나가
말하기 전에 모국어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습관'임.
머릿속에서
두 언어가 계속 교통체증을 일으켜서
말하는 게 스트레스가 되는 거지.
그 습관 버리고
좀 더 편하게 말하려면 이 네 가지 해봐.
1. 단어 하나하나 번역하�� 마.
짧은 완전한 문장으로 외워.
“I - want - to - sleep”
이렇게 쪼개지 말고
“I want to sleep” 이렇게 통으로 기억해.
피곤할 때마다 바로 그 문장이 나오게.
번역할 필요 없음.
2. 영어로 혼잣말해.
선생��이나 대화 상대 필요 없음.
일상에서 하는 거 그냥 말해 봐.
“커피 만들고 있어.”
“물 뜨겁네.”
“깨끗한 컵 필요해.”
입 모양을 영어로 움직이는 데 익숙해지고
점차로 자신감도 생길 거야.
3. 문법 규칙 억지로 외우지 마.
노출이랑 사용에 집중해.
책 읽고
팟캐스트 듣고
영상 보고
실제 대화해 봐.
모국어 배울 때처럼 패턴이 자연스럽게 익혀짐.
4. 실수해.👈
'완벽주의'가 유창함의 제일 큰 적임.
(게다가 한국은 체면 문화와 교육 특성상
틀리는 걸 싫어함)
틀릴까 봐 말을 안 하는 게 실제 문법 실수보다
훨씬 더 큰 방해물이야.
일단 말하고 나중에 다듬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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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영어 회화 글 쓰다가 생각난
내 얘기 들려줄게.
나 미국 유학생활할 때 미국 애들과
다른 나라에서 유학 온 학생들이
"너네들은 영어 문법은 잘하는데 왜 말은
그렇게 못해?" 그랬던 거 기억난다.
문법 시험 보면 한국 학생들이 다 톱 먹었어.
근데 회화 시간만 되면 꿀 먹은 벙어리 아니면
버벅이들이 돼 다들. ㅋㅋ
기억나는데 한 애는 영어 회화 공포 때문에
얼굴 벌개져서 고개도 못 들고 그래서
보는 나도 괴롭던 것도 기억난다.
난 영어 회화 잘했거든. 믿거나 말거난데.
다른 나라 학생들은 문법은 엉망이었거든.
근데 말은 정말 잘했거든.
그러니 우리가 이상할 수밖에. 끝.ㅋㅋ
이래서 언어는 노출이 진짜 중요한 듯
아무리 책으로 단어, 문법 다 배워도 현지인들이 쓰는 말 못 알아들을 때가 많음 . . 내 경험상 혼자 언어 공부 1년한 것보다 현지에서 한 달 살았을 때 더 많이 배웠음 . . 꼭 현지 가서 배우라는 말이 아니라 배우는 언어에 많이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라는 의미
님들 성인 영어공부, 재미없으면 지속 못 함
밥친구용으로 진짜 도움 됐던 유튜브 채널 Top 3 알려드림
(재미없는 미드 억지로 보지 마세요, 저는 재미없으면 못 봄)
1️⃣ Vlog Creations
기상천외한 몰래카메라 채널. 교과서엔 없는 원어민 진짜 은어+찰진 반응 줍기 딱 좋음
2️⃣ Nick DiGiovanni
눈 즐거운 고화질 요리 채널. 말이 느리고 또박또박해서 듣기 약한 초보 귀 뚫기용으로 강추
3️⃣ Ryan Trahan
재밌는 일상 도전 영상. 깔끔한 표준 미국 영어라서 실생활 회화 배우고 따라 말하기 제일 좋음
��� 질리는 100% 활용법
🍚 밥 먹을 때: 한영 동시 자막 켜고 예능 보듯 편하게
📝 다 먹고 나서: 꽂힌 문장 딱 3개만 메모 + 안 들리는 40초 구간 무한 반복해서 따라 말하기
🚶 이동할 때: 자막 끄고 소리만 들리는 대로 웅얼거리기
이것만 꾸준히 해도 영어 실력 향상됨
김장꾸도 공부하러 가야 돼서 질문 못 받음
이건 노선을 잘 잡으셔야 돼 ,,
아기가 우땨땨 하다가 어머니 . 라고 하기까지
그 단어를 2만 번을 들어야 한다잖아요
그거처럼 그냥 무식하게 양으로 인풋 때려 박는 거임
저는 순도백퍼센트미디어 커비로 토익990토플117 되길래 다른 언어도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ㄴㄴ일녀중녀코뮹 일곱 모이면
26살에 1억을 모은 여성의 방법.
요즘 확실히 옛날이랑 다른 느낌임.
나 때보다 훨씬 재테크에 빨리 눈 뜨는 20대들이 많다고 느낀달까.
이분이 1억을 모은 방법은 간단하게 정리하면,
1. 2년 반 정도 1인 사업하면서 6천만원 모음
2. 부모님 집에 살면서 고정비 최소화
3. 엔비디아 투자로 수익
4. 독립 후 가구·가전은 중고나 반품 상품 적극 활용
5.도시락 싸 다니면서 식비 절약
6. 안 쓰는 구독 서비스 최대��� 정리
7. 사진,영상 촬영, 편집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부업 계속함
8.그렇게 아낀 돈 + 부업으로 번 돈을 다시 저축·투자
사실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최대한 돈을 모아 시드머니를 만들었고, 우량주에 투자 그리고 부업과 절약을 병행했다. 이게 끝.
비결이라고 방법이라고 뭐 있겠어. 다 똑같지 뭐.
누구나 다 아는 방법. 하지만 쉽지 않은 방법이지.
이제 이 경험을 가지고 유튜브로 재테크 유튜브까지 시작해서 영상 2개만에 3천명의 구독자를 모음.
항상 내가 이야기한, 재테크 유튜버는 딱 한발만 앞서가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것만으로 콘텐츠가 된다. 그리고 쌓아가다보면 김짠부 같은 100만 유튜버 되는거지.
(유튜브 출처 밎 정보는 마지막 사진)
그거 알아?
우리의 몸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우리를 훨씬 더 끔찍하게 사랑한대.
숨이 막히면 폐는 마지막 산소 한 모금까지
쥐어짜 내고, 피를 흘리면 심장은 멈추기
1초 전까지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해.
위산이 아무리 독해도 위벽은 어떻게든
나를 지켜내려고 악착같이 버티지.
불면증에 시달리면 뇌는 어떻게든 나를
재우려고 밤새 애쓰고,
너무 슬플 땐 눈물샘이 터져서 마음속
독소를 배출해준대.
추우면 모공을 닫고 더우면 땀을 내면서
필사적으로 체온을 맞추고.
태어난 그 순간부터 몸은 단 한 번도
우리를포기한 적이 없어.
우리가 돈이 있든 없든 갓생을 살든 망생을
살든 스스로 그럴 가치가 있는 인간이라고
느끼든 아니든 몸은 그런거 하나도 안따져.
몸의 유일한 목적은 딱 하나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나를 살아있게만드는거.
그러니까 우리 진짜 자기몸 아껴주면서 살자.
학원 안 다니고 영화 드라마로만 영어했는데 저거 진짜 됩니다 해리포터 100번 대사 다 외울정도로 본 결과 외국인 프리토킹 가능하고 수능영어 2등급나옴
1.영어자막 한국어자막 같이 해서 보기
2.자꾸보다보면 장면만 봐도 한국어 자막이 떠오름
3. 영어자막으로 보기
4. 자막없이 보기(귀뚫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