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본 컬트 다큐 일곱편
1. <모르몬교 살인사건>
- 과연 모르몬교가 컬트인가 아닌가 하는 논쟁은 뒤로하고... 비교적 짧은 역사에 비해 거대한 종교가 갖는 묘한 특성이 굉장히 흥미로움... 몰몬은 그냥 배경일뿐이고 그냥 천재소시오패스의 이야기일지도 🤔
2. <착한 신도: 기도하고 복종하라>
- FLDS 라고 몰몬교에서 갈라져 나온 근본주의 분파인데 (세속적인 모든 것들을 경계하고 굉장히 폐쇄적인 공동체) 교주 워렌 제프스가 미성년자를 포함하여 수십명의 아내를 거느리고 ...(중략)
3. <나를 믿으라: 가짜 예언자>
- 위의 다큐와 같은 제작자이고 이어지는 이야기. 워렌 제프스가 감옥에 가고 혼란에 빠진 FLDS 공동체에 나타난 새로운 예언자... 여기까진 너무 뻔한 레퍼토리인데 이 공동체에 웬 부부가 이주하더니 모든 것을 영상으로 남기기 시작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확인하세요
장동혁이 돌아가자고 주장하는 부재자 투표, 과거에 어떻게 이루어졌나?
1. 국가가 공고하는 부재자신고 기간에 부재자 신고를 해야 함. 군인 장병들은 인사과에서 부재자 신고서 양식을 나눠줌.
2. 부재자 신고서는 기관장의 확인 도장을 받아야 했음. 군인 장병은 소속부대장. 환자는 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