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나눔 이벤트 안내>
자기계발 종합은 1위 유지,
전체 종합 베스트는 6위까지 좀 더 올라갔네요-
경험들이란, 정말 직접 해보기 전에는
예단할 수 없는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 처음 경험이란, 많은 것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기 마련인가 봅니다.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시고 책 구매까지 해주신 이웃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런 순위는 소중한 이웃분들이 만들어 주신 거니까요. 고맙습니다.
직접 전해드리고 싶은 소중한 마음으로
따뜻한 음료 또는 푸드메뉴를
직접 골라서 전송 드리려고 합니다.
엑친님들 중 스벅 싫어하시는 분이 좀 계신 걸로 알지만서도 대중성 고려해 골라봤습니다🙏
이벤트는 블로그 링크 참고 부탁드릴께요🥹
https://t.co/8QJ0uJBrd1
외국계정들 안녕~~~
이모지 도배도 식상해져서
마지막 하루는 상황에 맞는 GIF
3개씩 키워드 검색해서 올렸었는데
재미도 살짝 생기고, 대박도 하나씩 나고
전체 아웃풋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시간 대비 효율은 이모지가 최고)
GIF 키워드는
멸망, 벽타기, 놀라워, 어려워, 배고파
밥줘, 귀여워.. 뭐 이런 것들이었네요
그리고,
아이폰 사용자들은 텍스트 대치기능
활용하시면 속도가 무쟈게 올라갑니다.
갤럭시도 유사기능 있을테니(단축키)
새 글 알림 해 놓으시고
뜨자마자 가서 단축키로 3연방 때려버리면
1초만에 3종류 이모지 달립니다.
이게 맞나 싶지만 효율성 최고 👍🏼
11월에 3백만 정도 작업해놨던 게 있어서
이번 1월 마무리 작업은 생각보다 짧은
이틀반만에 2백만 채우고 완성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내가 회사 생활 16년을 하고 후회하는 것들 (순서는 후회하는 정도)
1.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한 것.
2. 거절해도 되는 일도 거절하지 못한 것.
3. 회사에만 충성한 것. (이직 기회 찾지 않음)
4. 나의 성과를 기록해 두지 못한 것.
5. 명함을 많이 받은 것이 인맥이라 생각했던 것.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제가 6개월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기 계약이긴 하지만 이제는 일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는 시기였는데 마침 자리가 생겨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근을 하면 엑스를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나면 하겠지요?? 아마도 안 나면 퇴근 후에 몰빵을 하겠지요?? 그것도 안되면.. 주말에 해야 하나?? 아무튼 취직 축하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