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아닌 전임 대표가 이잼이었는데,
현 대표는 국민과 민생 이런 아젠다를 잡는게 아니라,
초선들 데리고 한다는 워크숍 주제가 '재선 되는 법', 민심을 확인하는 곳이 '딴지'라 강의.
본인부터가 재선되겠습니까? 딴지 위주로 대뇌활동을 하는 몇몇 강성지지층외에는 하나같이 다 대표를 한심하게 보는듯 한데.😮💨
<한국 일보 이슈전파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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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 (항소포기에) 대통령실이 개입할 동기가 없다.
윤태곤 : 그나마 정성호라서 이 정도지.옛날 모 장관이였으면 불을 막 붙여가지고 훨씬 더..
우상호 : ㅎ얘기를 거기까지 가지마~
윤태곤: 정성호 장관이 지금 내가 욕을 다 먹을께 하고 안아주는... 지금 대통령실에선 고마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