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 평범한 가장으로 가정주부인 와이프와 두 아들. 특별할거 없는 여느네 가족이다. 직장인이지만 매우 프리하고 조그마한 내 사업도 하고 있다. 대출없이살고 있고 능력보다 운이 좋아 전문직 만큼의 돈을 벌지만 항상 불안하다. 그럼에도 미래에 대한 별 계획이 없다. 하루살이 처럼
생후 두달 데려와 4년 넘게 키우고 있는 우리집 애물단지. 관절이 계속 빠져 병원 가��니 수술비만 260만. 검사비에 약값에 한번 갈때마다 15만씩. 두달에 한번 미용비 8.5만. 사료에 패드등 이 녀석에게 들어가는 돈이…책임을 져야 하니 어쩔 수 없지만 아까운 생각이…
애 하나 키우는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