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hwa2 Yh S님 안녕하세요. ☺️ 암리타 읽어주시고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께서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넘넘 기쁘고 신이 납니다!💃만족하실만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주인님> 단행본이 9월 15일 0시 기준으로 판매중단됩니다. (리디 기준으로 플랫폼마다 날짜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추후, 외전을 추가하여 타출판사에서 재출간할 예정입니다. (외전은 별도의 권으로 분리예정입니다) 재출간 일시는 미정이며 일정이 확정���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baehuiyeong1 면역기능이 약해진 탓에 환절기가 닥치면 유독 오래 앓는 것 같아요.ㅠ염려 감사합니다. weird님도 저도 건강히 올가을과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40,241화는 이전의 꿈과 다르게 오웬의 시각을 배제하고 전개해봤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두사람이 재회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잠시후 11시에 <암리타>2부가 5화 연참 리뷰 이벤트와 함께 런칭됩니다. 건강 문제로 예상보다 휴재가 길어졌습니다.ㅠ 기다려주신 독자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2부 초반부에는 등장이 적지만 머지 않아 곧 갑으로 등장할 프리아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baehuiyeong1 오웬의 진정한 고난은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저 역시 오늘밤만은 수고했다 말해주고 싶네요.☺️읽어주시는 독자님들도 쓰는 저도 힘들게 했던 고구마 구간이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예이츠가 노래했던 소박한 행복을 언젠가 제 아이들이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라며 감사를 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지난 28일 연재분인 암리타 133화가 전면 수정되어 재업로드되었습니다. 3700자(공미포)에서 6300자로 늘어나 변경된 내용이 많으니 번거로우시더라도 재독 부탁드립니다. 내일 올라가는 134화는 수정분을 바탕으로 내용이 이어지니 꼭 확인 부탁드려요.(30일오후 5시30분경 수정 업로드 되었습니다)
@baehuiyeong1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음을 꺼리는 오웬이 제손으로 타인을 살���해야하는 전쟁터로 내몰린 심정을 표현하고 싶었기에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았는데 부족한 표현뒤 숨은 의도까지 알아채주셔서 감동입니다. 아쉬웠던 마음을 다음편��� 담아 전쟁편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써보겠습니다.
@baehuiyeong1 weird님 멘션 감사합니다.💕전쟁 서사를 진행하느냐, 생략하느냐 고민을 하다 축약하는 방식으로 보여드렸어요. 빠른 오웬의 귀환을 위하여! 🎉 올 크리스마스는 이국의 유혹자와 보내고 싶네요. 현실은 원고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baehuiyeong1 그리워하고 있는 중이에요. 샹보르성이 제 최애(?)랍니다. 요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유폐궁은 영국의 카디프성과 리즈성 주변의 해자와 호수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요. 암리타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말씀❤️에 힘입어 멋진 1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baehuiyeong1 연재 횟수를 조금 늘려 속도를 내보려고 합니다. 2부는 5~60화로 예상 중인데 역시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웬은 곧 등장 예정이고 기르의 등장은 조금 더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성 투어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전 프랑스행 티켓 끊어놓은 상태에서 코로나를 맞아 ㅠ 사진과 영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