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내부 변형 확인 외력의 흔적.
선미쪽에서 선수쪽으로 핀 안정기 장치가 이동한 것 같은 변형 확인.
내부 기둥이 선미에서 선수 방향으로 휨.
천장이 수평 방향으로 구겨짐.
정밀 조사를 해야 하지만 선조위는 8월 6일에 활동을 종료하는 종합보고서 의결을 위한 마지막 전원의원회를 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최근까지 ROT(선회율 : Rate Of Turn)가 뭔지도 몰랐다?
평소에 뉴스만 자세히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을 몰랐다?
게다가 외력이 터무니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외력TF 구성을 직접 지시했다?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https://t.co/vsvjIFdTIW
<외력검증TF의 결론>
“현재까지 조사 결론에 의하면 세월호 침몰 원인에 외력이 존재한다. 외력설은 더이상 음모론의 세계에 머물지 않아도 된다.”
국가기관 선조위가 외력설을 공식 인증했다.
만감이 교차한다...
사진 출처 - 선조위 1소위원장 권영빈 위원 페북
https://t.co/CSb9QyB3eT
선조위 전원위원회에서 참사 당시 세월호의 복원력 GoM을 "0.51m"로 규정했다.
배가 자빠질 정도로 복원력이 나쁘지 않았다는 걸 공식 인정한 셈이다.
결국 세월호 침몰 원인은 "외력" 아니면 답이 안 나온다.
외력을 근거 없는 음모로 치부하는 자들이 진짜 음모론자다.
https://t.co/cwjIaAtF7v
세월호 급회전 위치가 정부 AIS 데이터와 750m 차이가 난다고 주장한 영화 <그날,바다>.
근거는 두라에이스호 문예식 선장이 해도에 표기한 X표시였습니다.
그런데, 문선장에게 확인해보니 그 X표시는 세월호 급회전 위치가 아니었습니다.
전체 영상 보기 : https://t.co/ujNrQMQfWl
박근혜 정권 당시 세월호 관련 정부 자료는 일단 의심하고 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객관적 검증 과정 없이 의심을 사실로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뉴스타파는 영화 <그날,바다>가 제기한 의혹의 기본 전제인 세월호 AIS 항적 데이터 조작 의혹부터 검증했습니다
더보기 : https://t.co/ujNrQMQfWl
세월호 항적 조작과 앵커 침몰설. 영화 '그날,바다'의 가설은 사실일까요? 뉴스타파는 AIS 항적 조작과 레이더 항적에 나타난 다수의 급회전, 그리고 문예식 선장의 급회전 지점 진술 등 영화의 핵심 주장을 하나 하나 검증했습니다.
https://t.co/ujNrQN7Rk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