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김윤아씨에게 깊은 유감을 전한다.
대한민국 정부 그 어느 누구도 자우림 김윤아씨와 그 가족 구성원의 경제활동이나 발언을 제지한 바 없다.
과거 정부에서는 정권에 심기를 거스르는 인물이 있을 경우 그렇게 보복을 하기도 했었다고 알고 있다.
사실 권력이 마음만 먹으면 티안나게 합법적으로도 괴롭힐 수 있다.
예를 들어 소속사에 대해 세무조사를 들어가고 자우림 구성원의 세금 납부 및 탈세 여부 등에 대한 집중조사 및 자우림을 섭외하거나 섭외할 공연관계자에 대한 세무조사 등과 김윤아씨 남편의 치과병원에 대한 세무조사 및 건보수급관련 적정성 여부 조사, 보건복지부의 현장조사 및 해당 지자체의 일상적인 특별조사 등등 괴롭히고 싶으면 숨쉴 생각조차 나지 않을 수 있게 압박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런 일들이 2018년도 탈원전 시국에서 청와대의 기류에 반대하여 탈원전을 비판하던 전문가의 부인이 운영하던 유치원에 국세청이 처들어와서 일어난 일들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들이 하는 모든 비판을 귀담아 듣고 있으며 그 발언의 자유를 막고자 하지 않는다. 이전 정부에서 행하던 그런 개같은 짖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그것을 바꿔보고자 집권을 한 정부를 근거없이 모욕하는 행위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혹여 자우림 김윤아씨의 출연섭외가 이전에 비해 줄어들었다면 당신의 멍청한 발언으로 인해 스스로 깍아버린 당신의 티켓파워 때문이지 정부탓이 아니다.
#김가람_탈퇴해
김가람이 타돌에 비해 심한비난을 받는 이유?
1. 학폭위 열린 해에 오디션
2. 사과문 아직 없음
3. 어느때보다 확실한 증거
4. 거짓 입장문
5. 멤들에게 피해
6. 학폭위 5호
7. 연예계 선배들 비하, 성희롱
8. 이런 과거를 가지고 데뷔하는 생각
아니 역대급인데요 ㅋㅋㅋㅋ아
문씨가 윤 대통령 취임사에서 귀가 번쩍 배워 즉시 써 먹고 있는 말,
'반지성'.
문씨가 또 배워서 몇 달 후면 써 먹을 말은 '자유'일 게다.
"제발 나를 자유롭게 해 주시구려."라고.
'소득주도성장' 따위를 덥썩 물었던 무지성 문씨,
5년 전 그 한심했던 문씨,
문씨의 용서 될 수 없는 그 '무지성'
오늘자 대형마트 상황입니드아~ 하나둘셋넷, 1백~ㅋ
5인 이상, 뭐 하지 말라꼬욥?
"사장이란 위치 정말 매력적이네요. 사람들과 조직이 그의 말에 따라 움직이니까요." 일드의 한 대사다.
문간첩이 지 말 한마디로 국민들을, 모이라 마라, 조종하는 독재놀이에 맛을 들여 헤어나오질 못하는 듯